부룬디대통령 조선로동당과 정부, 인민의 투쟁을 지지

정동학 조선특명전권대사가 6일 삐에르 은쿠룬지자 부룬디공화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대통령은 나라의 통일과 경제건설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정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새 사회건설을 위한 부룬디인민의 투쟁에 사심없는 지원을 보내준데 대하여 언급하고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적극 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