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가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김성은 공화국의 무역짐배 《와이즈 호네스트》호에 대한 강탈사건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유엔사무총장 안또니오 마누엘 데 올리베이라 구떼헤스에게 17일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최근 미국이 미국법에 걸어 우리 무역짐배를 미국령사모아에 끌고가는 불법무도한 강탈행위를 감행한것은 미국이야말로 국제법도 안중에 없는 날강도적인 나라임을 스스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선박강탈의 구실로 내든 미국내법에 기초한 대조선《제재법》과 같은 일방적인 제재는 유엔총회 제62차회의 결의에 따라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어긋나는 비법적인 행위로 규정되여있으며 주권국가가 그 어떤 경우에도 다른 나라 사법권의 대상으로 될수 없다는것은 보편적인 국제법적원칙이라고 밝혔다.

... ... ...

더보기

먄마련방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먄마련방공화국 외무성 정치총국장을 만나 담화

정호범 먄마련방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5월 8일 쏘 한 먄마련방공화국 외무성 정치총국장을 만나 담화하였다.

대사는 우리 인민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그 과업관철에 떨쳐나선데 대하여 소개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의 노력에 대하여 통보하였다.

정치총국장은 조선반도문제는 6.12조미공동성명에 따라 해결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먄마는 조선반도문제를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해결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을 언제나 지지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끝)

조선외무상 말리 외무 및 국제협조상에게 축전

조선외무상 리용호동지는 말리공화국 외무 및 국제협조상으로 임명된 띠에빌레 드라메에게 14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모든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꾸바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꾸바공화국 고등교육상을 의례방문

마철수 꾸바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꾸바공화국 고등교육성청사에서 5월 7일 고등교육상 호쎄 라몬 싸보리도 로이디를 의례방문하였다.

꾸바공화국 고등교육상은 조선은 세계정치를 주도해나가는 강대한 나라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가혹한 제재속에서도 황홀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