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상 리선권동지 적도기네공화국 외무 및 협조상에게 축전

외무상 리선권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적도기네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1돐에 즈음하여 씨메온 오요노 에쏘노 안게 외무 및 협조상에게 13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외교관계설정후 지난 반세기가 넘는 오랜 기간 두 나라 인민들이 반제자주, 쁠럭불가담의 공통된 리념에 기초하여 서로 긴밀히 지지련대하고 호상 협조하면서 공고한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하여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변함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축전은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광명성절경축연회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 마련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이 12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 외무성, 련방평의회, 국가회의, 국방성, 내무성, 원동 및 북극발전성, 평화 및 통일당, 정의의 로씨야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모스크바평화기금, 과학원을 비롯한 정부,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로씨야련방 민족근위군아까데미야협주단 예술인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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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부수상 조선의 정면돌파사상을 지지

정동학 우간다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2일 우간다공화국 부수상 키룬다 키베진자를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담화에서 부수상은 존경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한 정면돌파전에 관한 사상은 현 정세와 조선의 현실에 부합되는 정당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결심을 피력하였다.(끝)

조선외무상 이란외무상에게 축전

조선외무상 리선권동지는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41돐에 즈음하여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상에게 1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형제적이란인민이 적대세력들의 압력과 제재책동에 맞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해나가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타이왕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타이공주전하를 의례방문

김제봉 타이왕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4일 마하 차크리 시린돈 타이공주전하를 의례방문하였다.

대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91년 3월 우리 나라를 방문한 마하 차크리 시린돈공주전하를 몸소 만나주시고 뜨거운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신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타이왕국과의 친선협조관계를 중시하고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공주전하는 조선을 방문하여 깊은 인상을 받은데 대하여 언제나 잊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계속 기여해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