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부수상 조선의 정면돌파사상을 지지

정동학 우간다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2일 우간다공화국 부수상 키룬다 키베진자를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담화에서 부수상은 존경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한 정면돌파전에 관한 사상은 현 정세와 조선의 현실에 부합되는 정당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결심을 피력하였다.(끝)

조선외무상 이란외무상에게 축전

조선외무상 리선권동지는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41돐에 즈음하여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상에게 1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형제적이란인민이 적대세력들의 압력과 제재책동에 맞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해나가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타이왕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타이공주전하를 의례방문

김제봉 타이왕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4일 마하 차크리 시린돈 타이공주전하를 의례방문하였다.

대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91년 3월 우리 나라를 방문한 마하 차크리 시린돈공주전하를 몸소 만나주시고 뜨거운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신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타이왕국과의 친선협조관계를 중시하고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공주전하는 조선을 방문하여 깊은 인상을 받은데 대하여 언제나 잊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계속 기여해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중국주재 조선대사관 연회 마련

주체109(2020)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이 22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라조휘 중국외교부 부부장, 송연초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국제군사협조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정현우 중국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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