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룬디대통령 조선로동당과 정부, 인민의 투쟁을 지지

정동학 조선특명전권대사가 6일 삐에르 은쿠룬지자 부룬디공화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대통령은 나라의 통일과 경제건설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정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새 사회건설을 위한 부룬디인민의 투쟁에 사심없는 지원을 보내준데 대하여 언급하고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적극 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시하였다.(끝)

조선외무상 쓰르비아제1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축전

외무상 리용호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쓰르비아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0돐에 즈음하여 이비짜 다취츠 제1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10월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쌍방의 리익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세네갈대통령 조선의 강국건설에서 훌륭한 열매가 맺어지기 바란다고 언급

채희철 조선특명전권대사가 2일 막키 쌀 세네갈공화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대통령은 김정은위원장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의 강국건설에서 계속 훌륭한 열매가 맺어지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레오뽈드 쎄다르 쎈고르 전대통령과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에 의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수십년전부터 좋게 발전하여왔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쌍무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갈 의향을 표시하였다.(끝)

조로외무성 부상급협상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표단 단장으로 로씨야를 방문하고있는 외무성 부상 신홍철은 로씨야련방 외무성 부상 이고리 모르굴로브와 30일 모스크바에서 협상을 진행하였다.

협상에서 쌍방은 조로외교관계설정 70돐을 계기로 전략적이며 전통적인 조로관계가 공동의 리익과 새시대의 요구에 부합되게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쌍방은 조로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0돐이 되는 다음해에 쌍무관계발전을 더욱 가속화하며 호상협력을 강화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적극 이바지하기로 합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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