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상 모리따니 외무 및 협조상에게 축전

조선외무상 리용호동지는 모리따니이슬람공화국 외무 및 협조상으로 임명된 이스마일 울드 알 쉐이크 아흐마드에게 19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외무상 필리핀외무상에게 축전

조선외무상 리용호동지는 필리핀국경절 120돐에 즈음하여 알란 뻬떼르 까예따노 외무상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조선과 필리핀사이의 친선과 협조가 두 나라 외무성들사이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더욱 확대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아세안지역연단 고위일군회의에서 조선대표단 립장 발표

7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아세안지역연단 고위일군회의에서 안건 《지역 및 국제문제에 대한 견해교환》토의시 조선대표단이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혔다.

조선반도정세는 지금 새로운 전환적국면에 들어섰다.

올해 1월부터 불과 5개월 남짓한 기간 북과 남이 진행한 정치, 체육, 문화 등 여러 분야의 래왕과 교류는 그 폭과 심도, 의의에 있어서 지난 10년을 회복한 일대변혁이고 경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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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상과 싱가포르외무상 회담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들사이의 회담이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리용호 외무상과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상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서와 조미수뇌상봉을 앞둔 정세와 관련하여 심도있는 의견들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따뜻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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