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유럽동맹이 발기한 반공화국《인권결의안》을 전면배격하여 연설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한대성이 23일 진행중인 유엔인권리사회 제46차회의에서 유럽동맹이 발기한 반공화국《인권결의안》을 전면배격하는 연설을 하였다.

연설문은 다음과 같다.

의장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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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외무상 나미비아 부수상 겸 국제관계 및 협조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나미비아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31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리선권동지는 네툼보 난디-은다이트와 부수상 겸 국제관계 및 협조상에게 2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외교관계설정후 지난 31년간 두 나라가 자주권의 호상존중과 평등, 호혜의 원칙에서 친선협조관계를 부단히 공고발전시켜왔으며 유엔 등 국제무대에서 호상 지지와 협력을 강화하여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더욱 긴밀히 협력하게 되리라는 믿음을 표명하면서 축전은 나라의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 1부상 조선과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의지 표명

수리아아랍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문정남이 18일 수리아아랍공화국 외무 및 이주민성 1부상 바샤르 알 자으파리를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1부상은 김정은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정부와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결정관철과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선대수령들에 의하여 마련된 두 나라사이의 력사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모든 분야에 걸쳐 더욱 강화해나가며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호상 지지와 협력을 보다 긴밀히 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유엔인권리사회 제46차회의에서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연설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한대성이 12일 진행중인 유엔인권리사회 제46차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안건 4항(모든 나라 인권상황) 토의시 한 연설에서 유엔인권리사회는 모든 인권문제를 차별없이 공정하고 평등하게 다루는 대화연단으로 창설되였지만 오늘에 와서는 서방의 리해관계에 따라 인권문제론의가 정치화되고 불순한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해 일부 주권국가들의 인권상황을 허위와 날조자료에 근거하여 범죄시되는 마당으로 전변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혹심한 인권유린범죄가 성행하고있는 서방의 인권상황은 제대로 거론되여본적도 없는것이 오늘날 세계인권무대의 비극적실태이라고 하면서 뿌리깊은 인종주의와 인종차별, 경찰의 잔인한 행위와 총기류에 의한 범죄, 국내와 해외의 감금시설들에서의 고문 및 기타 잔인한 비인간적인 대우, 정치적압박과 군사적행동으로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침해, 인민들의 생명권위협 등은 서방의 최악의 인권유린행위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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