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외무성 총국장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조선인민의 노력을 지지

김태섭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8일 싸미나 메흐타브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외무성 동아시아 및 태평양총국장을 만나 쌍무관계와 관련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총국장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을 지지하며 용감하고 근면한 조선인민에게 번영이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하였다.(끝)

타이외무성 총국장 현정세에 대처한 조선의 대외정책적립장을 높이 찬양

김제봉 타이왕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8일 아자리 씨라타나반 타이왕국 외무성 동아시아총국 총국장을 만나 담화하였다.

대사는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정면돌파전으로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촉진시켜나갈데 대한 혁명적로선이 제시된데 대하여서와 전체 인민이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데 대하여 통보하였다.

총국장은 최근 조선인민이 경제건설과 국방건설분야에서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전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라고 하면서 김정은각하가 조미관계에 대한 명철한 분석에 기초하여 명백한 대외정책립장을 천명한것을 높이 찬양하다고 하였다.(끝)

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올해에 조선-꾸바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킬 의지 표명

14일 송세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아프리카, 아랍, 라틴아메리카국 국장이 헤쑤스 델 로스 앙헬레스 아이쎄 쏘똘롱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를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대사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들에 대하여 전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꾸바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2020년에 쌍무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할 의지를 강조하였다.(끝)

조선과 수리아사이의 문화분야협조를 가일층 발전시킬데 대하여 토의

김혜룡 수리아아랍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 참사가 8일 나지흐 알 후리 수리아아랍공화국 문화상고문을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담화에서는 문화분야에서의 쌍무협조문제가 토의되였다.

문화상고문은 조성된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려는 조선 당과 정부의 정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오랜 력사와 문화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에 문화분야에서의 협조와 교류를 더욱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로씨야외무성 국장 전통적인 로조관계의 변함없는 발전립장 표명

진정협 로씨야련방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9일 게오르기 지노비예브 로씨야외무성 아시아1국 국장을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국장은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조선인민이 수행하여야 할 중대한 과업들을 제시한데 대하여 잘 알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에 언제나 평화와 안전이 유지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정세변화에 관계없이 전통적인 로조관계가 계속 발전되여야 한다는데 공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