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일군이 프랑스 TF1 TV방송국 대외주필을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유럽 2국 국장 김선경은 17일 프랑스 TF1 TV방송국 대외주필 스꼬트 미쉘을 만나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우리 공화국의 립장을 통보하였다.

국장은 미국이 수많은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사상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고있는 가운데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또다시 조선반도수역에 들이밀고 있는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현 상황과 미국의 강권행위에 단호히 맞서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고 세계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려는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강조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이 아세안 총서기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우리 나라 외무상이 동남아시아국가련합(아세안) 총서기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인도네시아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4일 아세안 서기국에 편지를 전달하였다.

편지는 미국과 남조선이 해마다 강행하는 전쟁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통제불능상태에 처해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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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대통령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기를 기대

조선특명전권대사 한대성이 3월 28일 스위스련방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대통령은 최근 조선에서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에서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모든 일이 잘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쌍무관계력사에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반도의 정세가 하루빨리 완화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