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최국과의 관계위원회 회의 유엔본부에서 진행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의 제기로 유엔주최국과의 관계위원회 회의가 13일 유엔본부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최근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의 외교신서물에 대한 미국의 강탈사건문제가 토의되였다.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참사는 외교신서물에 대한 미국의 강탈사건의 경위를 설명하고 이번 행위를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주권침해행위, 국제법을 위반한 극악한 도발행위로 단죄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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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대통령 조선과의 친선관계에 대해 언급

조선특명전권대사 마동희가 9일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 마흐무드 아빠스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대통령은 팔레스티나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과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마련하여주신 력사적관계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을 언제나 지지해주고있는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끝)

조선대표단 단장 지속적인 농업발전과 빈궁청산을 위한 국제적노력에 기여해나가려는 정부의 립장 천명

조선대표단 단장이 4일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총회 제40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아직 매개 나라들의 농업생산이 응당한 수준에 이르지 못한것으로 하여 많은 사람들속에서 기아와 영양실조가 근절되지 않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의 협조가 성원국들에서 지속개발목표달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수 있도록 구체화되고 다양화되여야 하며 성원국들의 지속적인 농업발전과 빈궁청산을 위한 국제적노력에 저애를 주는 그 어떤 형태의 행위에 대해서도 묵과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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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가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자성남이 최근 미국 뉴욕에서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의 외교신서물이 강탈당한 사건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유엔사무총장 안또니오 마누엘 데 올리베이라 구떼헤스에게 3일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지난 6월 16일 미국내안전성 소속이라는 인물들과 경찰을 포함한 20여명이 뉴욕에서 진행된 장애자권리협약당사국회의에 참가하고 귀국하는 우리 외교관들에게 달려들어 그들이 지참한 외교신서물을 강탈하는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고 밝혔다.

미국이 우리의 외교신서물을 강탈한것은 유엔성원국인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주권침해행위이며 국제법을 엄중히 위반한 범죄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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