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표 테로와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 천명

조선대표가 유엔총회 제72차회의 6위원회에서 안건 《국제테로제거조치》토의에 참가하여 테로와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그는 지난 6월 유엔총회에서 유엔에 새로운 반테로사무소를 창설할데 대한 결의가 만장일치로 채택되고 이어 반테로사무소가 창설됨으로써 세계반테로전략을 리행하고 나라들사이의 협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조정할수 있는 국제적인 틀거리가 원만히 꾸려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반테로문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테로의 근원을 명백히 해명하고 그에 기초하여 국제사회의 협력을 강화하는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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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단 단장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자면 평화적인 환경이 마련되여야 한다고 주장

세계지적소유권기구총회 제57차회의가 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되였다.

3일 조선대표단 단장이 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지적소유권보호사업이 과학기술로 세계적인 도전들을 해결해나가는데 실지 이바지하도록 기구의 모든 활동을 지향시켜야 한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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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 유엔총회 제72차회의 2위원회에서 연설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가 3일 유엔총회 제72차회의 2위원회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2년전 유엔무대에서 2030년 지속개발목표가 설정된것은 전세계적범위에서 빈궁을 종국적으로 청산하고 인류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추동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지난 2년간 국제사회가 벌려온 지속개발목표리행과정은 오늘날의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속에서 지속개발목표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문제에 보다 큰 관심을 돌리고 집단적이고도 실천적인 대응을 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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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용호 외무상 스위스 외무상에게 축전

리용호 외무상은 스위스련방 외무상으로 임명된 인야찌오 까씨스에게 9월 29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계속 좋게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새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반도정세관련 조로쌍무회담 진행

29일 로씨야련방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조로쌍무회담이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북아메리카국 국장 최선희는 로씨야련방 외무성 순회대사 부르미스뜨로브와 회담하였으며 모르굴로브 로씨야외무성 부상과도 상봉하였다.

회담과 상봉에서는 조선반도정세와 쌍무관계 등 호상관심사들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교환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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