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 상무위원회 의장 조선과의 쌍무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

리병두 조선특명전권대사가 3일 드라간 쵸위츠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 상무위원회 의장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의장은 조선이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오랜 친선관계를 가지고있는 조선과의 관계를 확대발전시키는것은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교류를 강화하며 두 나라 인민들의 호상리익에 맞게 쌍무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 진행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가 6일과 7일 필리핀의 마닐라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리용호 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대표단과 10개의 아세안성원국 등 27개 나라와 지역 대표단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문제들이 토의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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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상 조선반도핵문제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고 강조

조선의 리용호외무상이 필리핀의 마닐라에서 진행된 동남아시아국가련합(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7일 연설하였다.

그는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알고 견해를 바로 세우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철두철미 미국때문에 생겨난 문제이고 미국때문에 오늘의 지경에로 번져진 문제이며 그 책임도 전적으로 미국에 있는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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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아세안위원회에서 연회 마련

동남아시아국가련합(아세안)창립 50돐에 즈음하여 주조 아세안위원회에서는 8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김영재 대외경제상, 리길성 외무성 부상, 문재철 외교단사업총국 부총국장,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주조 아세안위원회 의장인 밤방 히엔드라스또 인도네시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 팜 비엣 훙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폰캄 인타부아리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씬 분트언 캄보쟈왕국 특명전권대사를 비롯하여 조선에 주재하고있는 아세안나라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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