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국장 뚜르크메니스딴과 로씨야원동지역 방문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 외무성실무대표단이 뚜르크메니스딴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11일부터 13일까지 뚜르크메니스딴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대표단은 뚜르크메니스딴 외무성부상을 의례방문하고 외무성국장과 협상을 진행하였다.

쌍방은 조선과 뚜르크메니스딴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정치와 경제, 문화 등 여러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하였으며 호상 관심사로 되는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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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께서는 적도기네를 진심으로 도와주시였다고 이 나라 대통령 언급

동철호 조선특명전권대사가 20일 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대통령은 적도기네와 조선사이의 관계는 근 50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적도기네가 어려움을 겪을 때 진심으로 도와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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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일군이 프랑스 TF1 TV방송국 대외주필을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유럽 2국 국장 김선경은 17일 프랑스 TF1 TV방송국 대외주필 스꼬트 미쉘을 만나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우리 공화국의 립장을 통보하였다.

국장은 미국이 수많은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사상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고있는 가운데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또다시 조선반도수역에 들이밀고 있는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현 상황과 미국의 강권행위에 단호히 맞서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고 세계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려는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