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상이 캄보쟈신임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리용호외무상은 30일 의례방문하여온 씬 분트언 주조 캄보쟈왕국 신임특명전권대사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외무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노로돔 시하누크대왕과 함께 마련하여주신 조선과 캄보쟈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와 우리 당의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언급하고 앞으로도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친선협조관계가 훌륭하게 강화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캄보쟈대사는 두 나라 선대수령들에 의하여 마련된 전통적인 친선관계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오늘도 변함없이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임기기간 캄보쟈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서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끝)

조선과의 쌍무관계가 좋게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리히텐슈타인 군주후계자 강조

한대성 조선특명전권대사가 24일 알로이스 폰 운드 추 리히텐슈타인공국 군주후계자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군주후계자는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과 두 나라사이의 쌍무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대답 유엔총회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식문건으로 배포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를 걸고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보문을 전면배격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이 26일 유엔총회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식문건 A/71/906-S/2017/429호로 배포되였다.(끝)

조선외무성 유럽담당국장이 체스꼬외무성 아시아 및 태평양담당국장을 만났다

체스꼬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유럽2국 국장 김선경이 24일 마르띤 끌레뻬뜨꼬 체스꼬외무성 아시아 및 태평양담당국장을 만나 쌍무관계발전문제에 대하여 토의하고 조선반도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우리측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의 립장을 통보하였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완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려면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이 철회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설명하였다.

상대측은 조선과 오랜 관계력사를 가지고있는 체스꼬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정세가 완화되는데 따라 교육, 문화 등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계속해나갈 의향을 표명하였다.(끝)

조선외무성 유럽담당국장이 유럽대외활동성과 유럽의회의 해당 관계자들을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유럽2국 국장 김선경이 22일 군나르 위에간드 유럽대외활동성 아시아 및 태평양지역담당 집행국장을 만나 조선-EU관계문제를 토의하고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우리측은 EU와의 관계와 관련한 우리의 립장을 통보하였으며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을 종식시키는것이 조선반도문제해결과 정세완화를 위한 선차적문제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상대측은 조선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는것은 좋은 일이며 조선과의 경제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것은 EU의 원칙적립장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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