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용호 외무상 스위스 외무상에게 축전

리용호 외무상은 스위스련방 외무상으로 임명된 인야찌오 까씨스에게 9월 29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계속 좋게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새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반도정세관련 조로쌍무회담 진행

29일 로씨야련방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조로쌍무회담이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북아메리카국 국장 최선희는 로씨야련방 외무성 순회대사 부르미스뜨로브와 회담하였으며 모르굴로브 로씨야외무성 부상과도 상봉하였다.

회담과 상봉에서는 조선반도정세와 쌍무관계 등 호상관심사들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교환이 진행되였다.

... ... ...

더보기

조선대표단 단장 77개집단의 단합을 보장하기 위하여 자기의 책임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리용호 외무상이 22일 유엔본부에서 진행된 77개집단 상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유엔창립 70돐을 계기로 진행된 수뇌자회의에서 채택된 2030년까지의 지속개발의정은 전세계적범위에서 사회적불평등과 빈궁을 없애고 우리 세대뿐아니라 후대들에게 유족한 생활을 담보하는 세계를 건설할것을 공약한 인류공동의 행동강령이라고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속개발의정에 제시된 목표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공화국의 정책에도 전적으로 부합된다고 인정하면서 개발목표달성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적극 참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 ... ...

더보기

모스크바를 방문하는 조선외무성 북아메리카국 국장일행 출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북아메리카국 국장 최선희와 일행이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조선을 방문한 올레그 부르미스뜨로브 로씨야련방외무성 순회대사의 초청에 따라 모스크바를 방문하기 위해 9월 25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일행은 모스크바에서 올레그 부르미스뜨로브 순회대사와 회담을 진행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