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상 남아프리카 국제관계 및 협조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리용호동지는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제관계 및 협조상으로 임명된 그레이스 날레디 만디싸 판도르에게 1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외무상 로씨야외무상에게 축전

조선외무상 리용호동지는 로씨야의 날에 즈음하여 쎄르게이 윅또로비치 라브로브 외무상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로씨야지도부와 인민이 내외의 온갖 도전과 난관을 과감하게 이겨내며 강력하고 번영하는 로씨야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력사적인 조로수뇌상봉에 의하여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는 조로친선관계가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두 나라 인민의 지향에 맞게 더욱 승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축전은 그가 사업에서 계속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외무상 필리핀외무상에게 축전

조선외무상 리용호동지는 필리핀독립 121돐에 즈음하여 떼오도로 로뻬스 록신 외무상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나라의 대외적지위를 높이기 위한 외무상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과 그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협조가 확대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 국장 조선이 자체의 힘으로 승승장구할것이라는 확신 표명

문정남 수리아아랍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6월 3일 무함마드 알 오므라니 수리아아랍공화국 외무 및 이주민성 상특별사무실 국장과 만나 담화를 진행하였다.

담화에서는 정세발전의 요구에 맞게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을 더욱 강화하고 협조관계를 모든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

무함마드 알 오므라니국장은 전세계가 환영한 6.12조미공동성명이 미국의 불성실한 태도로 인해 제대로 리행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김정은령도자의 령도밑에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책동을 물리치고 자체의 힘으로 승승장구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