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부상과 몽골대외관계성 국무비서사이의 회담 진행

리길성 외무성 부상과 드.다와쑤렌 몽골대외관계성 국무비서사이의 회담이 19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우리측에서 외무성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몽골대외관계성대표단 성원들과 주조 몽골 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서 계속 발전시켜나갈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견해일치를 보았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핀란드외무성 정치총국장과 부총서기를 만났다

리원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3일과 6일 핀란드외무성 정치총국장 유까 쌀로바라와 부총서기 엘리나 깔꾸를 각각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문제를 비롯한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끝)

윁남대사관 연회 마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윁남사회주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9돐에 즈음하여 주조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이 18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외무성 부상 신홍철, 조선윁남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박경일, 외교단사업총국 부총국장 조성덕,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레 바 빙 윁남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 ... ...

더보기

조선외무상 세네갈 외무 및 해외동포상에게 축전

조선외무상 리용호동지는 세네갈공화국 외무 및 해외동포상으로 임명된 아마두 바에게 1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호상리익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새로운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