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 섬서성 참관

얼마전 지재룡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중국외교부의 초청으로 중국의 서북부, 황하중류에 위치하고있는 섬서성을 참관하였다.

대사는 참관기간 옛 비단길의 출발지인 서안과 오랜 혁명근거지인 연안에서 섬서자동차주식집단유한공사, 진시황병마모형박물관, 연안혁명기념관 등을 돌아보고 섬서성이 빈곤퇴치와 생태환경보호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료해하였다.

섬서성은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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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외무상 케니아독립절을 축하

외무상 리선권동지는 케니아독립 57돐에 즈음하여 레이첼 오마모 외무상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와 국제무대에서의 호상협력이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레바논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9일 레바논공화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미쉘 아운대통령에게 보내시는 인사를 문정남 특명전권대사가 정중히 전하였다.

대통령은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각하께 자신의 충심으로 되는 축원과 따뜻한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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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외무 및 이주민상 조선과의 관계발전에 대한 기대 표명

문정남 수리아아랍공화국주재 레바논겸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7일 샤르빌 와흐비 레바논공화국 외무 및 이주민상을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외무 및 이주민상은 조선이 대외관계에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는 비결은 자체의 국력을 끊임없이 강화한데 있다고 하면서 레바논이 시련을 겪을 때마다 친선적인 조선정부와 인민이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해준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 쌍무관계와 국제무대들에서의 호상 지지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두 나라가 공동으로 노력할것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끝)

기네국회의장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는데 기여할 의지 표명

리청경 기네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7일 엘하지 아마두 다마로 까마라 기네공화국 국회의장을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국회의장은 조선의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와 기네의 초대대통령 세쿠 투레각하에 의하여 마련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오랜 력사와 전통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앞으로 쌍무관계를 계속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 기여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