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영철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1월 1일 통싸완 폼비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외무성 부상을 만났다.
부상은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사회주의건설과 조국보위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담화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의견들이 교환되였다.(끝)
리영철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1월 1일 통싸완 폼비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외무성 부상을 만났다.
부상은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사회주의건설과 조국보위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담화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의견들이 교환되였다.(끝)
외무성 부상 리길성을 단장으로 하는 외무성대표단이 말레이시아, 캄보쟈, 라오스를 비롯한 일부 동남아시아나라들을 방문하기 위하여 10일 평양을 출발하였다.(끝)
리길성 외무성 부상이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의례방문하여온 요문 중국외교부 아시아국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외교부 청년외교관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리길성부상은 대표단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면서 해마다 진행되고있는 두 나라 청년외교관들사이의 교류가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대를 계속 이어나가고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대표단 단장은 방문소감을 이야기하면서 앞으로 중조관계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해나갈것이라고 하였다.(끝)
문정남 수리아아랍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1월 5일 쑤헤일 무함마드 아브둘라티프 수리아공공사업 및 주택상을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담화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정치관계에 상응하게 경제관계를 따라세울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공공사업 및 주택상은 두 나라사이의 협조에서 건설부문이 차지하는 몫이 매우 크고 중요하다고 하면서 수리아복구건설에서 형제적인 조선이 큰 역할을 맡아해줄것이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끝)
김철호 에티오피아련방민주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1월 5일 마르코스 테클레 에티오피아외무성 국무상을 작별방문하였다.
국무상은 담화에서 조선이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대외관계분야에서와 경제건설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관계를 공고발전시키려는것은 에티오피아정부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