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부상이 로씨야에네르기 및 안전쎈터대표단을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최선희동지는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의례방문하여온 안똔 흘로쁘꼬브소장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에네르기 및 안전쎈터대표단과 만나 담화하였다.

의례방문에는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가 함께 참가하였다.

담화에서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의 안전보장과 관련한 의견들이 교환되였으며 전통적인 조로친선협조관계를 계속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들이 언급되였다.(끝)

벌가리아림시대리대사 연회 마련

국경절에 즈음하여 이바일로 요르다노브 주조 벌가리아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6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외무성일군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조선대표 자체의 국방력을 강화하는것은 자주적독립국가의 합법적권리이라고 강조

외부로부터의 위협에 대처하여 자체의 국방력을 강화하는것은 자주적독립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임대표가 2월 27일 제네바군축회의 전원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대표는 우리 공화국은 세기를 이어 계속되여온 미국의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핵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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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상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제관계 및 협조상에게 축전

외무상 리용호동지는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제관계 및 협조상으로 임명된 린디웨 논쎄바 씨쑬루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20돐이 되는 올해에 전통적인 쌍무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