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상이 로씨야 따쓰통신사대표단을 만났다

조선외무상 리용호동지는 11일 쎄르게이 미하일로브 총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 따쓰통신사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리용호동지는 오랜 친선과 협조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있는 조로관계를 최고위급합의와 공동문건들의 정신에 맞게 발전시켜나갈 조선의 변함없는 립장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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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 일본과 남조선당국이 녀성들을 반대하여 감행한 반인륜범죄행위를 규탄

조선대표가 6일 유엔총회 제72차회의 3위원회 회의에서 안건 《녀성진보》토의에 참가하여 연설하였다.

그는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들은 가정과 사회의 복리증진과 발전, 2030년 지속개발목표달성에서 큰 역할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녀성들이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남자들과 평등한 권리를 가지고 자기의 권리를 충분히 행사하도록 하기 위한 법률실천적조치들을 계속 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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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 공화국은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라고 강조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가 6일 유엔총회 제72차회의 1위원회(군축 및 국제안전)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핵군축노력이 결실을 보자면 핵무기를 제일 많이 보유한 나라들부터 그 철페에 앞장서야 하며 《선제공격론》과 같은 침략적인 핵교리를 철회하고 자기 령토밖에 배비한 핵무기를 전부 철수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7월 비핵국가들의 발기와 주도하에 유엔에서 핵무기금지조약이 채택되였지만 미국을 비롯한 핵보유국들과 군사동맹국들의 거부적인 립장은 조약의 전망을 어둡게 하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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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 테로와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 천명

조선대표가 유엔총회 제72차회의 6위원회에서 안건 《국제테로제거조치》토의에 참가하여 테로와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그는 지난 6월 유엔총회에서 유엔에 새로운 반테로사무소를 창설할데 대한 결의가 만장일치로 채택되고 이어 반테로사무소가 창설됨으로써 세계반테로전략을 리행하고 나라들사이의 협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조정할수 있는 국제적인 틀거리가 원만히 꾸려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반테로문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테로의 근원을 명백히 해명하고 그에 기초하여 국제사회의 협력을 강화하는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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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단 단장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자면 평화적인 환경이 마련되여야 한다고 주장

세계지적소유권기구총회 제57차회의가 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되였다.

3일 조선대표단 단장이 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지적소유권보호사업이 과학기술로 세계적인 도전들을 해결해나가는데 실지 이바지하도록 기구의 모든 활동을 지향시켜야 한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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