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상임대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사태로 몰아가는 장본인은 미국이라고 강조

조선반도의 정세를 폭발직전의 최악의 사태로 몰아가는 장본인은 바로 조선반도주변에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다놓고 전쟁연습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단적인 핵위협공갈을 일삼고있는 미국이다.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임대표가 29일 제네바군축회의 3기회의 전원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에 대한 미국의 장기적인 적대시정책과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은 우리로 하여금 그에 대처하여 핵억제력을 보유하고 끊임없이 강화해나가지 않으면 안되도록 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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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상 꽁고외무, 협조 및 해외동포상에게 축전

리용호 외무상은 꽁고공화국 외무, 협조 및 해외동포상으로 류임된 가꼬쏘 쟝 클로드에게 29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주권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와 관련한 기자회견 진행

여러 나라 주재 조선 재외대표부들에서 미국부대통령이 라틴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에 조선과의 외교관계단절을 강박한것과 관련하여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기자회견들이 진행되였다.

뻬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는 미국부대통령이 칠레를 행각하면서 브라질과 메히꼬, 칠레, 뻬루에 조선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할것을 요구한 사실을 폭로하고 이를 준렬히 단죄하였다.

미국의 강권행위는 온 세상을 희생시켜 제 리속을 차리려는 미국의 극단한 리기심과 오만성을 스스로 드러낼뿐이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극도에 달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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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상 기네외무 및 해외동포상에게 축전

리용호 외무상은 기네공화국 외무 및 해외동포상으로 임명된 마마디 뚜레에게 2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새로운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외무상 부르끼나 파쏘 외무, 협조 및 해외동포상에게 위문전문

리용호 외무상은 최근 부르끼나 파쏘의 수도에서 일어난 테로사건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알파 바리 외무, 협조 및 해외동포상에게 24일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테로를 반대하고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부르끼나 파쏘 정부와 인민의 노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