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안보에 관한 제4차 울란바따르대화 진행

몽골대외관계성과 몽골전략연구소의 공동주최로 15일과 16일 몽골의 울란바따르에서 동북아시아안보에 관한 제4차 울란바따르대화가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대표단과 로씨야, 중국, 몽골,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의 정책연구기관대표단들, 국제기구대표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 경제협력을 실현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이 론의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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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국장이 앙골라의 여러 인사들을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아프리카, 아랍, 라틴아메리카국 국장 허용복과 그 일행이 최근 앙골라공화국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허용복국장은 앙골라대외관계상대리인 대외관계성 국무비서와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위원인 대외관계비서를 의례방문하고 대외관계성 아시아 및 오세안주국장과 다무관계국장을 각각 만나 담화를 진행하였다.

의례방문과 담화들에서 허용복국장은 두 당,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력사적이고 전통적인 지지련대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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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단 제네바군축회의에서 공화국의 국방력강화조치들은 강화될것이라고 강조

조선대표단이 13일 제네바군축회의 2기회의 전원회의에서 최근 성과적으로 진행된 공화국의 신형지상대해상순항로케트시험발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을 천명하였다.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들은 세기를 이어 계속되는 미국의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책동에 대처하여 민족의 운명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지역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주권의 행사이다.

이것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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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단 단장 인권보호증진과 장애자들의 권리보호를 위한 공화국정부의 정책과 노력에 대해 언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리흥식 외무성 대사가 미국의 뉴욕에서 진행중인 제10차 장애자권리에 관한 협약당사국회의에서 13일 연설하였다.

단장은 인권보호증진과 장애자들의 권리보호를 위한 공화국정부의 정책과 노력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람을 중심에 놓고 사회의 모든것이 사람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은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되고있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은 국가의 헌법상의무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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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사 유엔인권리사회산하 장애자권리담당 특별보고자와 상봉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제10차 장애자권리에 관한 협약당사국회의에 참가하기 위하여 뉴욕에 체류하고있는 리흥식 조선외무성 대사가 12일 유엔청사에서 유엔인권리사회산하 장애자권리담당 특별보고자 카탈리나 데반다스 아귈라르를 만나 담화하였다.

담화에서 대사와 특별보고자는 지난 5월초에 있은 특별보고자의 조선방문이 조선과 장애자관련 국제기구들사이의 협력관계구축에서 출발점으로 되였다는데 대하여 견해를 같이 하고 장애자권리보호를 비롯하여 진정한 인권보호증진을 위한 대화와 협력을 보다 심화시키는 문제들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리흥식대사는 조선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정치아래 장애자들을 포함한 전체 인민이 참다운 인권을 마음껏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고 장애자권리협약을 성실히 리행하려는 의지를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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