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얻을것은 비참한 참패뿐이다

지난 9월 5일 일본수상 스가가 다음기 자민당총재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의향을 공식 표명하였다.

일본의 아베내각에서 근 8년동안 내각관방장관을 맡은데 이어 지난 1년동안 수상직을 차지한 스가는 아베와 공모하여 조일관계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넣은 장본인의 하나이다.

얼마전 스가는 자기가 국교관계가 없는 조일 두 나라사이에 민간급에서의 인적래왕과 인도주의적인 교류를 사명으로 오가던 《만경봉-92》호의 일본항입항을 전면금지시키는데 한몫 하였다는데 대해서와 NHK방송에 압력을 가하여 랍치문제에 대한 국제방송을 개시할것을 명령하였다는것을 치적으로 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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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스키를 타게 된 크라이스키

1986년 9월 당시 오스트리아사회당 명예위원장이며 국제사회당 부위원장인 브루노 크라이스키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만나뵈옵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

오스트리아수상의 직무를 지낸바있고 그 누구에게도 머리를 수그리지 않는 정치인으로 알려진 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기로 결심한데는 깊은 사연이 있었다.

한때 크라이스키는 난치의 병으로 두 다리가 마비되여 이름있는 의사들의 치료를 받았으나 전혀 걸을수 없게 되였다. 열렬한 스키애호가였던 그가 의사들에게 한 마지막부탁은 제발로 위생실출입이라도 할수 있게 해달라는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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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표본국》이 아닌 인간생지옥

《인권표본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에서 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가정폭력범죄들이 성행하여 사회적불안과 공포가 만연하고있다.

2일 미국언론이 보도한데 의하면 메릴랜드주에서 50대의 한 남성이 자기 어머니를 살해하는 소름끼치는 범죄사건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경찰측은 살인혐의자를 취조하는 과정에 그가 각종 흉기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강력범죄를 저지르는 등 련속적인 범죄행위를 감행하였으며 1992~2010년 워싱톤에서 발생한 3건의 살인미수사건의 주범이라는데 대해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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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류범죄의 나어린 희생물

9월 5일 미국의 플로리다주에서는 33살난 이전 해병대원이 어느 한 집에 뛰여들어 총을 란사하여 출생한지 3개월밖에 안되는 애기를 포함한 4명을 살해하였다.

이보다 앞서 지난 8월 13일에는 미국의 미네소타주의 어느 한 가정에서 5살난 남자애가 쏜 총에 맞아 3살난 처녀애가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였다.

미국의 어느 한 단체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미국에서 총기류에 의한 사망자는 1만 9 380명에 달하며 그중 어린이사망자는 300명으로서 2019년보다 50% 증가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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