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동지 핀란드대통령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는 핀란드공화국 대통령으로 재선된 싸울리 니이니스뙤에게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김영남동지는 축전에서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공동의 리익에 맞게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2017년 미국인권유린백서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제문제연구원

양키식포악성에 쩌든 불한당 트럼프가 백악관을 타고앉은 지난해 미국에서는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극악무도한 특대형인권유린행위들이 무수히 감행되였다.

그러나 미국은 자국내의 참혹한 인권실상은 《보편적인 인권존중》이니, 《자유민주주의수호》이니 하는 허구로 극력 가리우고 마치 《국제인권재판관》이라도 된듯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거들며 횡포한 내정간섭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제문제연구원은 2017년 한해 미국에서 빚어진 인권참상을 통하여 특대형인권유린범죄국 미국의 위선적이고 기만적인 정체를 낱낱이 까밝히고 국제적정의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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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족의 대사를 그르치려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을 규탄

조일교류협회 태철은 26일 북남대화와 조선반도정세완화를 훼방질하는 일본반동들을 단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수상 아베와 내각관방장관, 외상, 방위상을 비롯한 일본정계의 거두들이 《북조선이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핵페기에 나서는 구체적인 행동이 있어야 의미있는 대화가 된다.》, 《대북강경메쎄지를 북에 제대로 전하는 대화가 되기를 바란다.》, 《북남대화에 관계없이 국제적공조에 의한 기존의 대북압박정책을 변함없이 추진해야 한다.》 등의 속뒤틀린 악담들을 련이어 뱉아내며 푼수없이 놀아대는가 하면 언론들은 그들대로 남조선이 《대북압력을 뒤전에 밀어놓고 북에 휘둘리운다.》느니, 《북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느니, 《남측국민들의 불만이 대단하다.》느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여론을 퍼뜨리며 어떻게 하나 북남사이에 쐐기를 쳐보려 하고있다.

론평은 일본은 조선민족이 하는 일에 대하여 왈가불가할 그 어떤 자격도, 권리도 없으며 따라서 그에 귀기울일 사람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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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동지 인디아공화국의 날을 축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는 인디아공화국의 날에 즈음하여 26일 이 나라 대통령 람 나트 코빈드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김영남동지는 축전에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대통령이 건강할것과 나라의 진보와 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끝)

김정은동지께 꾸바 내각수상이 답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꾸바공화국 내각 수상인 라울 까스뜨로 루쓰가 22일 답전을 보내여왔다.

답전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당신이 꾸바혁명승리 59돐에 즈음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내준데 대하여 꾸바공산당과 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사의를 표하면서 두 나라 당과 정부와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와 련대성을 계속 강화발전시키려는 의지를 확언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