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싱가포르대통령이 답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싱가포르공화국 대통령 할리마 야꼬브가 22일 답전을 보내여왔다.

답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싱가포르국경절 56돐에 즈음하여 당신께서 따뜻한 축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싱가포르인민을 대표하여 사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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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이어지고있는 친선의 전통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라오스인민의 경애하는 수령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함께 맺어주시고 가꾸어오신 조선과 라오스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 변함없이 흐르고있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2011년 9월 23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함께 우리 나라를 방문한 전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쭘말리 싸이냐쏜동지와 당시 라오스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 당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으로 그와 동행하였던 통룬 씨쑤릿동지와 뜻깊은 상봉을 하시였다.

이날의 력사적인 상봉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시켜나 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리정표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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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훈동지 아르메니야수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김덕훈동지는 아르메니야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니꼴 빠쉬냔 수상에게 2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해 맞이하게 되는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30돐을 계기로 쌍무관계발전에서 보다 큰 진전이 있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사회경제발전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의 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네팔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주체연구소 소장, 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선군정치지지협회 위원장,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 네팔사회주의기자연단 부위원장, 신문 《고르카 엑스프레스》 책임주필, 라오스민족회의 부의장,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수리아인민회의 부의장, 수리아조선친선의원단 위원장,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 윁남사회과학원 국제협조부장, 캄보쟈태권도련맹 서기장, 도이췰란드 공산당 베를린시위원회 위원장, 반제연단 위원장,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 벨라루씨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공산주의근로자당 조직위원회 위원장, 위쩹스크주체교육학협회 책임자, 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비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민주꽁고대통령 책임외교고문, 대학생 및 학생련맹 전국위원장, 세네갈대통령 정치특별고문, 공화국을 위한 련맹소속 국회의원, 독립로동당 정치국 위원들, 우아깜지역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적도기네민주당 국제부 부부장,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인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에티오피아 자주정치연구위원회 위원장과 중국 상무부, 중화영웅렬사표창사업촉진회, 동방의문화개척발전협회, 베이징조아국제문화교류중심,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민주꽁고외무성, 적도기네 외무 및 협조성의 인사들, 평화 및 분쟁연구쎈터 집행국장 등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또한 에짚트대통령 특사의 자격으로 관방비서가 그리고 수리아아랍민주동맹당 총비서, 이란국제태권도협회 서기장,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부위원장, 브라질국회 공산당그루빠 성원,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베네수엘라련대성위원회 까라보보지부 책임자가 우리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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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우롱하지 말아야 한다

지난 20년간 아프가니스탄에서 감행한 엄중한 인권말살범죄행위가 만천하에 드러나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미국과 서방이 얼마간의 륜리의식과 지각이라도 가지고있다면 세계앞에서 자숙하는것이 현명한 처사일것이다.

그러나 얼마전에 열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회의에서 미국과 서방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인권존중》에 대해 운운하면서 저들의 인권범죄행위를 뒤전에 밀어놓고 또다시 국제사회를 심히 우롱하였다.

일반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자는 자기 죄과와 정체가 알려지는것이 두려워 침묵을 지키는것이 상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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