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몽골친선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인 방문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1988년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두번째로 몽골인민공화국(당시)을 방문하신 때로부터 3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1956년에 이어 32년만에 자기 나라를 또다시 찾아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맞이한 몽골인민들의 격정과 환희는 류달랐다.

몽골의 지도간부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세계자주화위업의 탁월한 령도자로 높이 존경하면서 국경도시 쑤흐바따르로부터 수도 울란바따르에 이르는 곳곳에서 온갖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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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모잠비끄친선관계의 력사를 더듬어

6월 25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모잠비끄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6돐이 되는 날이다.

이 날에 즈음하여 우리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에 대하여 돌이켜보게 된다.

모잠비끄인민이 뽀르뚜갈식민주의자들을 반대하여 민족해방투쟁의 기치를 든것은 1960년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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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를 핵으로 하여 공고발전되고있는 조중친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3년전인 2018년 6월 19-20일 중국을 방문하시였다.

습근평총서기동지를 비롯한 중국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 중국인민은 조중친선의 년대기에 길이 빛날 불멸의 공헌을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최고의 국빈으로 맞이하고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방문기간 습근평총서기동지와 진행하신 회담에서 최근 두 당사이의 전략적인 협동이 강화되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더욱 두터워지고있는 현실을 대단히 만족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으며 앞으로도 조중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보다 긴밀한 친선과 단결, 협조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 결심과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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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공동투쟁과 더불어 공고발전하여온 친선의 력사

6월 24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7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조선과 라오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두 나라 선대수령들사이의 두터운 친분관계를 자양분으로 하여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변함없이 확대발전되여왔다.

1965년과 1970년에 진행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라오스인민의 경애하는 수령 카이손 폼비한동지사이의 력사적인 수뇌상봉들에 의하여 맺어지고 두터워진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 는 1974년 6월 24일 외교관계설정을 계기로 자기 발전의 새로운 장을 맞이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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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 두 당 수뇌분들의 력사적상봉기념 공동좌담회 중국에서 진행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 3돐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 2돐을 기념하여 21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가 공동좌담회를 마련하였다.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룡남동지, 대사관 성원들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 부부장 곽업주동지를 비롯한 당대외련락부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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