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동지께 말리공화국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말리공화국 대통령 이브라힘 부바까르 케이타가 9월 9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귀국의 민족적명절에 즈음하여 말리인민과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와 그리고 조선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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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럽협회 대변인 조선의 핵계획을 끝장내기 위해 미행정부와 함께 노력하고있다고 한 영국국방상의 망발을 단죄

조선-유럽협회 대변인은 2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9월 29일 영국국방상이 스코틀랜드의 영국핵잠수함기지를 방문한 나토사무총장을 환영하는 의식에서 영국의 핵억제력이 북조선과 로씨야로부터 영국을 보호해준다고 하면서 우리의 핵계획을 끝장내기 위해 미행정부와 함께 노력하고있다고 망발하였다고 한다.

영국국방상의 이번 망발은 저들이 추구하는 핵무기현대화의 구실을 억지로 다른데서 찾아보려는 궁색하기 짝이 없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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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동지 나이제리아독립절을 축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는 나이제리아독립 57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 무함마두 부하리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그는 축전에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변함없이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대통령이 건강하여 나라의 사회적안정과 경제적발전, 인민의 복리를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