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 합동군사연습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라고 경고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은 미제가 남조선괴뢰호전광들과 야합하여 또다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 17》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선것과 관련하여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 의하면 지금 남조선강점 및 해외주둔 미제침략군 1만 7,500여명과 5만여명의 남조선괴뢰군, 7개 추종국가무력은 물론 48만명의 괴뢰행정부 공무원들과 경찰, 민간무력, 민간기업체 인원들뿐 아니라 미국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안에 전개되여있는 미제침략군의 전쟁살인장비들을 투입하여 조선반도에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적들이 《년례적》이니, 《방어적》이니 하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도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침략전쟁각본인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우리 최고수뇌부를 《제거》하기 위한 《참수작전》과 《비밀작전》훈련, 우리의 탄도로케트에 대응하는 훈련에 중점을 두고 이번 연습을 강행하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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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리 알제리수상에게 축전

박봉주 내각총리는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수상으로 임명된 아흐메드 우야히야에게 2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와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총리 에스빠냐수상에게 위문전문

박봉주 내각총리는 에스빠냐의 바르쎌로나에서 있은 테로공격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마리아노 라호이 브레이수상에게 18일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조선인민이 에스빠냐인민과 상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있으며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것은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에스빠냐정부와 인민이 하루빨리 테로사건의 후과를 가시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외무상도 알폰쏘 다스띠스 께쎄도외무 및 협조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