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이 쁠럭불가담운동 의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1일 미국이 기후변화에 관한 빠리협정을 불공평한것으로 간주하면서 협정에서 탈퇴한것과 관련하여 15일 쁠럭불가담운동 의장이며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대통령인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위원장은 편지에서 기후변화는 어느 한 나라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전지구적인 문제이며 현 세대뿐아니라 후대들의 운명, 인류의 장래와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서 국제공동체에 있어서 더이상 미룰수 없는 초미의 과제로 나서고있다고 밝혔다.

세계가 인류의 미래와 직결된 지구환경보호를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하고있는 때에 미국이 빠리협정에서 탈퇴한 처사는 온 세상을 희생시켜서라도 자기만 잘살겠다는 리기주의와 도덕적저렬성의 극치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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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자의 날에 즈음한 기념모임 진행

장애자의 날에 즈음한 기념모임이 1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정현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장애자들, 가족들, 시내근로자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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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보건성 부상이 국제기구 책임자들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김형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보건성 부상이 미국의 제재책동으로 인해 조선에 대한 국제기구들의 보건협조물자납입이 지연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2일 유엔아동기금 집행국장과 세계보건기구 총국장,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반대 세계기금 집행국장에게 각각 편지를 보내였다.

그는 편지에서 해당 기구들이 2010년부터 조선에서의 결핵,말라리아근절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고 미국이 유엔《제재결의》들을 빗대고 다른 나라들에 압력을 가함으로써 일부 나라들과 회사들이 협조물자반출승인과 수송을 꺼려하고있는 실태와 그 후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해 말라리아협조계획에 따라 유엔아동기금은 지난해 11월 프랑스와 인디아의 제약회사들을 통해 총 24.4t의 모기살충제를 주문생산하였지만 8개월이 지나도록 수송회사들을 찾지 못했다는 리유로 아직까지 납입하지 못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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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공민 석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재판소의 13일부 판정에 따라 로동교화중에 있던 미국공민 왐비어 오토 프레데리크를 13일 인도주의적견지에서 돌려보냈다.(끝)

조선총리 방글라데슈수상에게 위문전문

박봉주 내각총리는 방글라데슈인민공화국의 남부지역에서 열대성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많은 인명피해와 물질적손실을 입은것과 관련하여 쉐이크 하시나수상에게 15일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방글라데슈정부가 이번 재해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고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게 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