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시에라레온대통령에게 위문 표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시에라레온의 수도에서 폭우로 인한 큰물과 산사태로 많은 인적 및 물적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18일 시에라레온공화국 대통령 어니스트 바이 코로마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전문에서 시에라레온정부와 인민과 그리고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심심한 애도와 위문을 표한다고 지적하였다.

시에라레온정부와 인민이 대통령의 령도밑에 이번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고 민족적단합과 사회경제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케니아대통령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케니아공화국 대통령으로 다시 선거된 우후루 케니아타에게 16일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대통령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조선법률가위원회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의 불법성을 폭로

조선법률가위원회는 17일 미국이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를 걸고들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작한 반공화국《제재결의》의 불법성을 까밝히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공화국의 정상적인 무역활동과 경제교류까지 전면차단하는 전대미문의 악랄한 《제재결의》를 조작한것은 주권국가의 생존수단을 절대로 빼앗지 못하도록 규제한 경제, 사회 및 문화적권리에 관한 국제협약 제1조 2항에 저촉될뿐아니라 국제적으로 공인된 강행법규에 어긋나는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라고 폭로하였다.

강행법규의 적용에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도 례외로 될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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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이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에 참가하고있는 외국인사들을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1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에 참가하고있는 외국인사들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명예위원장이며 국회의원인 마다브 꾸마르 네팔 전 네팔정부 수상, 공동위원장들인 피터 우즈 도시 및 지방정부련합 아시아태평양지역 대사, 다미안 오그본나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헬미 엘 하디디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 히모리 후미히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 윅또르 뻬뜨로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 국제민주단체의 인사들이 참가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가봉독립 57돐을 축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가봉독립 57돐에 즈음하여 17일 이 나라 대통령 알리 봉고 옹딤바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여러 분야에서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정치적안정과 사회경제적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대통령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