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말레이시아국왕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말레이시아 국경절에 즈음하여 31일 이 나라 15대 국왕 술딴 무하마드 5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조선과 말레이시아사이의 친선관계가 보다 강화발전되리라고 기대하면서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위한 국왕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조선총리 가봉수상에게 축전

박봉주 내각총리는 가봉공화국 수상으로 다시 임명된 엠마누엘 이쏘제 은공데에게 2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호상리익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

한편 29일 리용호 외무상은 가봉외무, 협조, 프랑스어사용국, 지역통합 및 해외동포상으로 임명된 노앨 넬쏭 메쏘네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

조선총리 꽁고수상에게 축전

박봉주 내각총리는 꽁고공화국 수상으로 류임된 클레망 무암바에게 24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몰도바국경절을 축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몰도바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27일 이 나라 대통령 이고리 도돈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공동의 리익에 맞게 좋게 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나라의 발전을 위한 대통령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유엔총회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식문건으로 배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조작과 때를 같이하여 극도로 무모해지고있는 미국의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 단호한 립장을 내외에 천명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이 18일 유엔총회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식문건 A/71/1021-S/2017/699호로 배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