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필리핀독립 119돐을 축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필리핀독립 119돐에 즈음하여 12일 필리핀공화국 대통령 로드리고 드테르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대통령의 령도밑에 필리핀정부와 인민이 나라의 사회정치적안정과 경제발전을 이룩하는 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면서 대통령이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먄마대통령에게 위문전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먄마에서 군용기추락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10일 먄마련방공화국 대통령 틴 죠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대통령과 그를 통하여 사망자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하였다.(끝)

미국은 지구환경파괴의 주범

국제문제연구원 환경연구소 연구사 김금희는 9일 《미국은 지구환경파괴의 주범》이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였다.

오늘날 지구온난화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2007년 유엔이 세계 여러 나라 과학자 2 500명과 함께 연구발표한 지구온난화보고서는 2050년에 온도가 2℃이상 올라가는 경우 지구상의 생물가운데 20~30%가, 2080년에는 대부분의 동식물이 멸종되고 련쇄적으로 생태계파괴현상이 일어날것이라고 예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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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리 네팔수상에게 축전

박봉주 내각총리는 네팔련방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으로 선거된 쉐르 바하두르 데우바에게 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좋게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