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웬 푸 쫑동지가 친서를 보내여왔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웬 푸 쫑동지가 친서를 보내여왔다.

웬 푸 쫑동지는 김정은동지께서 구두친서를 보내시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정형을 통보하신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하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하였다.

웬 푸 쫑동지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이민위천의 원칙을 견지하며 인민을 위한 당건설사업을 중시하고 나라의 지속적인 발전과 인민생활의 뚜렷한 개선향상의 방향에 따르는 5개년경제발전계획을 채택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로동당이 제8차대회 결정을 성과적으로 관철하여 조선을 사회주의건설의 길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사회경제발전에서 새롭고 보다 많은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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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쟈국왕과 대왕후가 우리 나라 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모니와 대왕후 노로돔 모니니예트 시하누크가 12일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국왕과 대왕후의 위임에 따라 왕궁담당부수상 콩 쌈올을 단장으로 하는 캄보쟈왕국정부 왕궁성대표단이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끝)

고결한 의리와 믿음으로 공고발전되여온 친선의 력사

올해 4월 15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캄보쟈왕국 노로돔 시하누크대왕과 처음으로 상봉하신 56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노로돔 시하누크대왕은 나라의 독립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민족의 단합과 번영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바친 캄보쟈인민의 탁월한 지도자, 민족의 아버지였으며 쁠럭불가담운동창시자의 한사람으로서 인류의 자주화위업실현에 특출한 공헌을 한 저명한 국제정치활동가이며 조선인민의 친근한 벗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65년 4월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아시아, 아프리카회의(반둥회의) 1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시여 아시아와 아프리카나라 지도자들과의 대외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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