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동지께 몽골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몽골 대통령 할트마긴 바뜨톨가가 9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존경하는 당신께와 당신을 통하여 조선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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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께 에짚트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에짚트아랍공화국 대통령 아브둘 파타흐 알 씨씨가 9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기념일에 즈음하여 각하께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리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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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주총리 그레네이더 수상인 까리콤 의장에게 위문전문

박봉주 내각총리는 최근 《이르마》태풍으로 그레네이더를 비롯한 일부 까리브지역 나라들이 많은 인적 및 물질적피해를 입은것과 관련하여 그레네이더 수상이며 까리콤 의장인 케이스 미첼에게 15일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모든 까리브지도자들의 노력에 의하여 그레네이더와 까리브나라들이 태풍피해를 하루빨리 극복하고 피해지역인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 전술핵무기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려는 미국의 흉심을 폭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은 트럼프행정부가 남조선에 대한 《전술핵무기재배치가능성》과 최신형소형핵폭탄개발을 여론화하는것과 관련하여 1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NBC방송을 비롯한 미국언론들은 트럼프행정부가 북조선과 로씨야 등의 핵위협에 대처하기 위하여 최신형저강도소형핵폭탄을 개발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있으며 남조선《정부》가 요청한다면 전술핵무기를 남조선에 재배치하는 방안도 배제하지 않을 립장이라고 보도하고있다.

트럼프행정부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악무도한 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책동에 매달리고있는 때에 전술핵무기문제를 여론화하고있는것은 조선반도에서의 실제적인 핵전쟁도발을 예고하는 극히 위험한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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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리 세네갈수상에게 축전

박봉주 내각총리는 세네갈공화국 수상으로 류임된 마하메드 분 아브달라흐 디온에게 14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솟아오르는 세네갈》계획실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