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고문 담화

새해벽두부터 남조선당국이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미국대통령의 생일축하인사를 대긴급 전달한다고 하면서 설레발을 치고있다.

미국대통령이 워싱톤에 기여간 청와대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잊지 말고 전달해달라고 부탁한 내용이라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대긴급통지문으로 그 소식을 알려왔는데 아마도 남조선당국은 조미수뇌들사이에 특별한 련락통로가 따로 있다는것을 아직 모르는것 같다.

남조선당국이 숨가쁘게 흥분에 겨워 온몸을 떨며 대긴급통지문으로 알려온 미국대통령의 생일축하인사라는것을 우리는 미국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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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무성 차관보의 망발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결과만 초래할것이라고 강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 《인권문제》를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19일 미국무성 민주주의, 인권, 로동담당 차관보라는자가 VOA와의 인터뷰에서 조선의 《인권상황》에 우려를 표시한다느니, 《북조선같은 인권유린국가들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관여를 해야 한다.》느니 뭐니하는 망발을 줴쳤다.

유엔총회 제74차회의 전원회의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를 강압채택시킨것도 모자라 미국이 직접 나서서 《인권문제》를 가지고 우리를 걸고든것은 우리 제도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의 발로이며 우리 국가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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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년말시한부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속에 미국이 우리에 대한 도발수위를 계속 높이고있다.

10일 미국무장관 폼페오가 유엔제재결의를 철저히 리행해야 한다고 떠벌인데 이어 11일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의 자위적인 무장현대화조치들을 걸고드는 적대적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국제평화와 안전보장을 기본사명으로 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주권국가의 자위적인 조치들을 걸고든것은 유엔헌장에 명시된 자주권존중의 원칙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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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지난 4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는 영국과 프랑스, 도이췰란드, 뽈스까, 벨지끄의 긴급제기로 비공개협의회라는것이 벌어지고 회의가 끝난후 우리를 악랄하게 비난하는 그 무슨 EU 6개국 《공동성명》이라는것이 발표되였다.

EU 의 일부 나라들이 이번에 또다시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걸고든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도발이다.

EU 6개국이 철두철미 우리의 자위권행사에 속하는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탄도미싸일발사로 착각하리만큼 암둔하고 피해망상증세가 심한것으로 보아 이들이 앞으로 우리가 기관총시험사격을 하여도 유엔안보리사회에 끌고가려 할수 있다는 생각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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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담화

며칠전 나토수뇌자회의기간에 다시 등장한 대조선무력사용이라는 표현은 국제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며 우려를 키우고있다.

우리가 더욱더 기분나쁜것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대해 정중성을 잃고 감히 비유법을 망탕 쓴것이다.

이로하여 미국과 미국인들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증오는 격파를 일으키며 더한층 달아오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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