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공화국에 대한 유엔사무총장의 망발을 규탄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유엔사무총장이 최근 일본에서 진행한 일본수상 아베와의 공동기자회견에서 우리에 대한 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10일 다음과 같은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유엔사무총장은 지난 8일 일본방문중에 진행한 일본수상과의 공동기자회견에서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를 통해 조선이 국제사회의 정상성원이 되기를 바란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떠벌이였다.

력사적인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과 공동성명을 온 세계가 지지환영하는 때에 유엔사무총장이 세상 돌아가는 물정도 모르고 무지몽매한 소리를 늘어놓은데 대해 경악을 금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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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대조선제재압박을 고취하는 미국을 단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9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력사적인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에서 조미수뇌분들은 신뢰구축을 통하여 극단적인 적대관계를 끝장내고 두 나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새로운 조미관계를 수립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하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 번영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확약하였다.

우리는 이미 지난해말부터 핵시험과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중지한데 이어 핵시험장을 페기하는 등 실제적인 비핵화조치들을 취하였지만 7월초 평양에서 진행된 1차 조미고위급회담에서 미국은 일방적인 《선 비핵화》를 고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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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조미고위급회담에 대해 언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7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력사적인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된 이후 국제사회의 기대와 관심은 조미수뇌회담 공동성명의 리행을 위한 조미고위급회담에 쏠리였다.

우리는 미국측이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의 정신에 맞게 신뢰조성에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방안을 가지고 오리라고 기대하면서 그에 상응한 그 무엇인가를 해줄 생각도 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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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기타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 공보문 발표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기타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설대표부가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사건의 진상이 최근에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5월 30일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공보문은 2016년 4월에 일어난 《북종업원들의 집단탈북사건》이 박근혜역적패당이 조작한 모략극이라는것이 사건에 가담한 범죄자와 피해당사자들이 인터뷰에서 한 진술에 근거하여 폭로된데 대해 지적하였다.

명백한 랍치범죄의 피해자들인 우리 공민들과 수년전 속히워서 남조선에 갔다가 북에 있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가려고 하고있는 김련희녀성이 송환될 때까지 필요한 조치를 계속 취해나가려는 공화국의 립장은 일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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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사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미국이라고 주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사는 25일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그는 론평에서 미국이 남조선과 야합하여 11일부터 25일까지 공화국을 반대하는 력대 최대규모의 《2018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음으로써 북남고위급회담을 파탄시켰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북과 남이 합의하여 온 세상에 발표한 판문점선언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라고 까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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