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중국당과 정부가 홍콩의 안정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취하는 조치들을 지지한다고 강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회의에서 홍콩에서의 국가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법제정문제가 결정된것과 관련하여 3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중국이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3기 제3차회의에서 중국의 헌법과 홍콩기본법에 근거하여 홍콩특별행정구에서의 국가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법률제도 및 집행체계를 수립하고 완비할데 관한 결정을 채택한것은 합법적인 조치이다.

최근년간 홍콩에서는 중국의 《한 나라, 두 제도》원칙과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으며 이는 사회주의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사회적혼란을 조장확대하여 중국을 분렬와해시키려는 외부세력과 그 추종세력의 음모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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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임천일 외무성 로씨야담당부상 담화

전통적인 조로친선협조관계가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에 올라서고있는 오늘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첫 로씨야방문 1돐을 뜻깊게 맞이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8(2019)년 4월 로씨야련방을 공식친선방문하시여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과 훌륭한 친분관계를 맺으시고 전략적이며 전통적인 조로친선관계를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부합되게 승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력사적인 울라지보스또크상봉에서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호상리해와 신뢰, 친선과 협조를 더욱 증진시키고 새 세기를 지향한 조로친선관계의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조치들에 대하여 합의하시였으며 조선반도정세와 국제관계분야에서 나서는 여러 문제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기탄없는 의견을 나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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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국 대외보도실장 담화

미국언론은 18일 미국대통령이 기자회견중 우리 최고지도부로부터 《좋은 편지》를 받았다고 소개한 발언내용을 보도하였다.

미국대통령이 지난 시기 오고간 친서들에 대하여 회고한것인지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최근 우리 최고지도부는 미국대통령에게 그 어떤 편지도 보낸것이 없다.

우리는 사실무근한 내용을 언론에 흘리고있는 미국지도부의 기도를 집중분석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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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협조의 산모범을 보여주신 불멸의 업적

오늘 세계의 수많은 발전도상나라들은 21세기의 요구에 맞게 과학과 기술,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그러나 지난 세기의 낡은 국제경제질서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일방주의적인 강권과 전횡, 무차별적인 제재로 말미암아 발전도상나라들의 사회경제적진보와 발전은 적지 않게 억제당하고있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는것은 자주와 평화, 번영을 바라는 인류공동의 력사적과제로 나서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일찌기 반세기전에 벌써 쁠럭불가담나라들, 발전도상나라들이 낡은 국제질서를 마스고 자주성에 기초한 새로운 국제질서를 세우며 집단적자력갱생의 원칙에서 정치, 경제, 문화의 여러 분야에 걸쳐 남남협조를 발전시켜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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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신임대미협상국장 담화

세상은 왜서 조미수뇌들사이의 특별한 개인적친분관계에도 불구하고 조미관계가 계속 꼬여만 가는지 그에 대해 다는 잘 모르고있을것이다.

그 대답을 바로 미국무장관 폼페오가 명백히 해주었다.

지난 25일 폼페오는 전인류의 생명을 엄중히 위협하는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방지를 론의하는 7개국외무상화상회의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생뚱같이 대조선제재압박을 고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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