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는 련합공중훈련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일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미국은 12월 4일부터 8일까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사상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고 첨예한 일촉즉발의 현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에로 몰아가려 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는 련합공중훈련에는 미국의 주요전략자산들인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22랩터》와 《F-35》를 포함하여 일본과 남조선의 공군기지들에서 230여대의 전투기들과 1만 2 000여명의 미군병력이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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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정부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 성공과 관련한 성명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 성공과 관련하여 29일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정치적결단과 전략적결심에 따라 새로 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는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로서 지난 7월에 시험발사한 《화성-14》형보다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이 훨씬 우월한 무기체계이며 우리가 목표한 로케트무기체계개발의 완결단계에 도달한 가장 위력한 대륙간탄도로케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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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 미국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 나라를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것과 관련하여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였다.

대변인은 지난 21일 미국은 조선을 《테로지원국》명단에 다시 올리는 추태를 부린데 대해 밝혔다.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의 절멸을 줴쳐댄데 이어 이번에 《테로지원국》딱지를 붙인것은 존엄높은 우리 국가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며 란폭한 침해이라고 하면서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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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부상 공화국을 모독한 오스트랄리아수상을 규탄

최희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은 16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오스트랄리아수상이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제재압박책동에 적극 추종하면서 우리에 대한 험담을 계속 쏟아내고있다.

지난 12일에도 그는 중국 홍콩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북조선은 무기 및 마약밀수, 싸이버범죄 등을 통해 핵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고있는 세계에서 가장 교활하고 세련된 범죄자들중의 하나》이며 《국가의 미명하에 운영되는 범죄조직》이라느니, 《동아시아수뇌자회의에 참가하는 모든 나라들이 북조선에 대한 경제 및 금융제재를 강화할것을 호소한다.》느니, 《모두가 단합하여 압력을 가하면 북조선정권이 제 정신을 차릴것》이라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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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유엔총회 제72차회의 3위원회에서 EU와 일본이 제출한 조선인권상황관련 《인권결의안》(A/C.3/72/L.40)이 14일 강압채택된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반공화국《인권결의》를 단호히 전면배격한다.

《결의》는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정치군사적대결과 모략, 공모결탁의 산물, 인권의 정치화, 선택성, 이중기준의 극치로서 진정한 인권보호증진과는 아무런 인연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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