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무성의 《2016년 국제종교자유보고서》를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미국무성이 《2016년 국제종교자유보고서》라는데서 우리를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1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15일 미국무성은 세계 모든 나라들의 종교자유실태를 평가한 《2016년 국제종교자유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면서 또다시 우리를 헐뜯는 악담질을 해댔다.

미국이 떠드는 《종교자유》타령은 철두철미 주권국가들에 대한 침략과 간섭의 구실을 만들어내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며 그로 하여 세계 많은 나라들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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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억류미국인문제는 지금의 조미관계분위기상 론의 대상이 아니라고 언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최근 뉴욕조미접촉통로를 통하여 조미사이에 억류미국인문제가 론의되고있다는 외신보도들이 나도는것과 관련하여 1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억류미국인문제는 지금의 조미관계분위기상 론의대상이 아니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겁을 먹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사상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6일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그를 구실로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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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공민들에 대한 미행정부의 조선려행금지조치놀음을 비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무성이 미국공민들의 조선려행중지결정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2일 미국무성은 미국공민들의 우리 나라에 대한 려행을 중지시키는 결정을 발표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매개 나라 정부의 대조선정책과 무관하게 세계 모든 나라 인민들의 우리 나라 방문을 포함한 다양한 교류와 래왕을 장려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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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주권국가들에 대한 단독제재법을 조작해낸것은 불법무법의 강도적행위라고 단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키기 위한 또 하나의 극악무도한 제재악법을 조작한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2일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국회에서 통과된 《제재를 통한 미국의 적성국들에 대한 대응법안》에 서명하였다.

이로써 우리 나라와 로씨야, 이란에 대한 미국의 추가제재가 정식 법으로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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