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의 정상적이며 자위적인 군사훈련을 걸고들고있는 일부 세력들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일부 세력들이 최근에 진행된 우리의 군사훈련을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4일 조선동해해상에서는 전연 및 동부 전선방어부대들의 대구경장거리방사포, 전술유도무기운영능력과 화력임무수행정확성, 무장장비들의 전투적성능을 판정검열하고 이를 계기로 전군을 명사수, 명포수운동에로 더욱 힘있게 불러일으키며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는데 목적을 둔 화력타격훈련이 진행되였다.

훈련을 통하여 언제 어느 시각에 명령이 하달되여도 즉시 전투에 진입할수 있게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있는 전연과 동부전선 방어부대들의 신속반응능력이 다시금 확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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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자주권수호를 위한 베네수엘라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 표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베네수엘라에서 반정부쿠데타시도가 있은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국내반정부세력이 합법적으로 선거된 대통령을 축출하기 위한 쿠데타를 시도하는 비정상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이번 쿠데타시도는 베네수엘라정세를 극도의 불안정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폭력행위로서 지역전반정세에 매우 좋지 못한 영향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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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제1부상 조선반도비핵화문제와 관련하여 궤변을 늘어놓은 미국무장관을 단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제1부상 최선희는 최근 미국무장관 폼페오가 조선반도비핵화문제와 관련하여 궤변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3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24일 미국무장관 폼페오가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른바 《경로변경》을 운운하였다.

이것은 최대의 압박과 경제봉쇄로도 우리를 어쩔수 없게 되자 군사적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기어이 우리 제도를 무너뜨려보려는 어리석고 위험한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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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제1부상 제3차 조미수뇌회담에 대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망발을 단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제1부상 최선희는 최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볼튼이 제3차 조미수뇌회담에 대한 희떠운 소리를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2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7일 블룸버그통신과의 기자회견에서 북조선이 3차 수뇌회담에 앞서 핵무기를 포기하기 위한 전략적결정을 하였다는 진정한 표시가 있어야 한다느니, 트럼프대통령이 말한 《큰 거래》에 대해 론의할 준비가 되여있어야 한다느니따위의 희떠운 발언을 하였다.

원래 우리는 볼튼 보좌관이 언제 한번 리성적인 발언을 하리라고 기대한바는 없지만 그래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라면 두 수뇌분들사이에 제3차 수뇌회담과 관련하여 어떤 취지의 대화가 오가는지 정도는 파악하고 말을 해도 해야 할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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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미국담당국장 공화국에 대한 갖은 망발과 궤변들을 련일 늘어놓고있는 미국무장관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담당국장 권정근은 최근 미국무장관 폼페오가 우리에 대한 갖은 망발과 궤변들을 련일 늘어놓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통하여 조미관계와 핵문제해결에 관한 원칙적립장을 밝히시고 올해말까지 인내심을 갖고 미국의 용단을 기다려보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에 대하여 미국이 올해말전에 계산법을 바꾸고 화답조치를 취해야 하는것으로 만사람이 명백히 리해하고있는 때에 미국무장관 폼페오만이 혼자 년말까지 미조사이의 실무협상을 끝내는것을 의미하는것이라고 잠꼬대같은 소리를 하여 사람들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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