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조선반도수역에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들이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이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수역에 긴급 파견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미국이 이번에 또다시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수역에 들이밀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무모한 침략책동이 엄중한 실천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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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미국의 침략과 간섭책동이 극도로 오만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7일 트럼프행정부는 수리아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민간인들을 학살하였다는 구실밑에 수리아정부군 공군기지에 대한 대량적인 미싸일공격을 감행하였다.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미싸일공격은 주권국가에 대한 명명백백한 침략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으며 우리는 이를 강하게 단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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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반공화국전쟁책동과 우리의 선택-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비망록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정치, 군사, 경제적압박과 도발책동의 도수가 위험계선을 훨씬 넘어서고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천하무도한 행위들이 꺼리낌없이 감행되고있는 가운데 《수뇌부제거》를 노린 《특수작전》이 공공연히 실전단계에서 준비되고있다.

미국은 사상 최대의 방대한 침략무력과 최신핵공격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우리를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우리의 문전에서 벌려놓고있으며 《방어적》이라고 하던 기만적인 외피마저 완전히 벗어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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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소동을 또다시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3월 29일 미국회 하원 외교위원회가 《대조선거래관련 제재강화법안》과 《북조선테로지원국 지정법안》, 《북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규탄하는 결의안》들을 하루동안에 통과시킨데 이어 31일 미재무성도 그 무슨 추가제재명단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미국회와 재무성의 이러한 제재망동은 미국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으로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전야에로 몰아가는 대결책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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