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대변인 우리의 《수뇌부제거》에 대해 떠벌인 미중앙정보국장의 망발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중앙정보국장이라는 자가 감히 우리의 《수뇌부제거》에 대하여 떠벌인것과 관련하여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20일 미중앙정보국장 폼페오놈은 민간단체가 조직한 안보연단이라는데서 《북조선핵문제에서 가장 위험한것은 핵무기통제권한을 장악한 인물의 기질》이며 정보기관들과 국방성이 《핵무기와 그를 사용할 의도를 가질수 있는 인물》을 분리시킬수 있는 방도를 연구중이라고 하면서 무엄하게도 우리의 《수뇌부제거》에 대하여 운운하였다.

미중앙정보국장놈의 망발이 우리의 핵타격능력이 날로 강화되는데 악이 받친 자의 잠꼬대에 불과하지만 그 도수를 넘어섰으며 이제는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최종목표가 우리의 《정권교체》에 있다는것이 명백해졌다.

... ... ...

더보기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은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뉴욕에서 발생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 대하여 사죄하고 신서물을 반환한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6월 16일 뉴욕에서 진행된 장애자권리 협약당사국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오던 우리 대표단이 뉴욕 케네디비행장에서 미국의 불법무도한 도발행위로 인하여 외교신서물을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우리는 미국의 행위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주권침해행위로, 극악한 도발행위로 락인하고 준렬히 단죄, 규탄하였으며 미국이 이에 대하여 설명하고 정부적으로 공식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 ... ...

더보기

조선외무성 대변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초강도제재결의》를 조작해내려고 책동하고있는 미국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을 《세계적인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또다시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내려고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화성-14》형시험발사의 성공에 당황망조한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전대미문의 《초강도제재결의》를 조작해내려고 광분하고있다.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에 이어 련일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를 걸고드는 악담을 늘어놓는 한편 추종세력들과 함께 반공화국제재분위기조성을 위한 《공동성명》발표놀음을 벌리고있다.

... ... ...

더보기

조선외무성 대변인 인신매매의 본거지로 규탄받는 미국을 조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삿대질을 하다가 궁지에 몰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이야말로 인권유린의 왕초이며 인신매매의 원천국이라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에서는 매일 6만 7 000여명의 녀성들이 성폭행을 당하고 해마다 10만명의 어린이들이 매춘을 강요당하고있다.

...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지난 4일 우리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은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승리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한 일대 장거이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세계적인 위협》으로 몰아붙이면서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제재압박도수를 최대로 높여보려 하고있다.

...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