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난쟁이들의 구차스러운짓거리-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정치난쟁이 일본이 대세를 거역하며 날이 갈수록 못난이처럼 놀아대고있다.

지난해 우리의 그 무슨 해상에서의 물자이적가능성에 대해 목이 쉬게 떠들어온 일본이 올해에도 《해상거래의혹》에 구접스레 매달리며 세계의 비난을 자청하고있다.

일본외상은 얼마전 프랑스에서 진행된 G7외무상회의에서 또다시 대조선《제재결의》의 철저한 리행과 《선박간환적을 통한 북조선의 원유구입시도 차단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것을 여러 나라에 구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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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문가들 행정부의 현 대조선정책 비판

미국의 대조선전문가들속에서 미행정부의 현 대조선정책을 로골적으로 비판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전 국무성의 한 관리는 조미협상에서 전진을 이룩할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지만 미행정부의 지나친 강경정책과 무능력으로 하여 그러한 기회를 놓치고말았다, 행정부의 대북조선정책은 북조선의 일방적인 무장해제를 고집하면서 북조선이 모든것을 포기할 때까지 그 무엇도 보상하지 않겠다는것이기때문에 시작부터 파탄을 면치 못하였다고 하면서 협상에서 의미있는 합의를 이룩하자면 지난친 욕심을 차리지 말아야 한다, 일방적인 무장해제의 공상을 계속 추구한다면 차례질것은 궁극적으로 실망과 긴장격화뿐이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무기통제전문가들도 미국의 현 대조선정책이 참혹한 재난을 불러올수 있다고 경고하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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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의 첫 중국방문 1돐에 즈음한 인터네트사진전시회 중국에서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첫 중국방문 1돐에 즈음한 인터네트사진전시회가 중국에서 진행되였다.

3월 25일 환구망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중국방문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2018년 3월 조선의 김정은위원장께서 중국을 방문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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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동지는 걸출한 혁명가, 정치원로이시라고 여러 나라 인사들 찬양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노르웨이, 단마르크, 핀란드, 브라질, 메히꼬에서 2월 12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조선의 보다 밝은 미래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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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찬양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그이의 태양상과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위인의 모습》, 《인류의 리상과 평화를 위하여》, 《미래가 창창한 나라》 등의 제목들로 특집하였다.

꽁고신문 《러 빠뜨리오뜨》 2월 4일부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의 당으로,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되였다고 서술하였다.

탄자니아신문 《우후루》 13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와 조선인민이 해마다 2월 16일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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