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아이들을 더없이 사랑하는 나라이다.》 세계언론들 찬양

새세대들을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내세우시고 끝없는 사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을 세계언론들이 널리 보도하고있다.

몽골의 몬짜메통신사, 캄보쟈의 아까뻬통신사, 윁남의 인터네트신문 《VTC News》, 네팔의 신문 《그레이터 네팔》, 《단훼 TV》 등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에서 이 세상 만복을 누리며 무럭무럭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의 모습을 광범히 소개선전하였다.

나이제리아의 인터네트홈페지 《디 인싸이트》는 세계적으로 볼 때 집을 잃고 길거리를 헤매는 아이들이 부지기수이며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에서도 고아문제는 사회의 가장 어두운 리면을 보여주는 존재로, 해결할수 없는 문제로 되고있다, 그러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전혀 생각조차 할수 없다고 하면서 평양육아원, 애육원에 대하여 상세하게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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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전문가와 언론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의도적으로 격화시키고있다고 비난

최근 로씨야과학원 극동연구소 조선연구쎈터 상급연구사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조선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규모가 아니라 군사연습이 어떤 목적으로 진행되는가 하는것이다.

미국과 남조선이 벌려놓은 군사연습은 공격적인 성격을 띠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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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론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라고 보도

16일 중국 신화통신, 광명망은 조선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이 한사코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목적은 미국남조선동맹관계를 강화하고 조선반도핵문제와 관련한 담판에서 주동을 쥐려는데 있다고 까밝히면서 이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라고 보도하였다.

보도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미국과 남조선은 8월 16일부터 하반년 《련합지휘소훈련》을 시작하였으며 이에 앞서 10~13일 《위기관리참모훈련》이라는 예비연습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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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대표하는 불세출의 위인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7돐에 즈음하여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으로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 한없이 고결한 풍모를 칭송하는 세계 여러 나라 출판언론계의 목소리가 광범히 울려나왔다.

브라질신문 《오라 두 뽀부》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반제자주위업에 특출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서술하였다.

계속하여 신문은 1981년 2월 조선을 방문하여 주석으로부터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은 프랑스사회당 당수 프랑쑤아 미떼랑은 그해 5월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서방7개국수뇌자회의에 참가하여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국가수반이시며 현시대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주석께서 서거하신지 어느덧 27년세월이 흘렀으나 특출한 령도력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그이의 공적은 길이 전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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