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파괴세력에게 차례질것은 완전한 고립뿐이다

일본이 계속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최근 내각관방장관 스가를 비롯한 일본의 정객들은 조선에 대한 제재완화는 《시기상조》라느니, 《제재결의》들이 그대로 유지되여야 한다느니 하며 횡설수설하였다.

조선반도주변관계구도에서 배제된 가련한자들의 비루한 짓거리에 조소를 금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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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두 얼굴로 우리를 대하기가 낯뜨겁지 않은가

20일에 발표된 정현의 론평 《미국은 두 얼굴로 우리를 대하기가 낯뜨겁지 않은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대조선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세인의 머리를 혼잡스럽게 하고있다.

한편에서는 미국무장관 폼페오의 평양방문을 두고 미국이 바라는 《굉장히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광고하는 소리가 요란한가 하면 다른 편에서는 《제재지속》과 같은 듣기 싫은 소리들이 사람들의 귀를 아츠럽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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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울려나오는 곱지 못한 소리들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16일에 발표된 김철명의 글 《미국에서 울려나오는 곱지 못한 소리들은 무엇을 말해주는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께서 평양을 방문한 미국무장관 폼페오를 만나주신 후 교착상태에 있던 조미관계는 다시 활기를 띠고있다.

폼페오는 평양방문이후 기자회견들에서 이번 방문은 상당히 좋았고 조미가 생산적인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에도 중대한 진전을 이룩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중대한 진전을 이룩해나갈것이라고 만족을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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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은 누가 누구에게 주는 선사품이 아니다

최근 미국의 이른바 조선문제전문가들속에서 미국이 종전선언에 응해주는 대가로 북조선으로부터 핵계획신고와 검증은 물론 녕변핵시설페기나 미싸일시설페기 등을 받아내야 한다는 황당무계하기 짝이 없는 궤변들이 나오고있다.

종전은 정전협정에 따라 이미 반세기전에 해결되였어야 할 문제로서 미국도 공약한 새로운 조미관계수립과 조선반도의 평화체제수립을 위한 가장 기초적이고 선차적인 공정이다.

사실 종전문제는 10여년전 부쉬2세행정부시기 미국이 먼저 제기한바 있으며 2007년 10월 4일에 채택된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과 지난 4월 27일에 채택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에 명기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우리보다도 미국을 비롯한 다른 당사자들이 더 열의를 보인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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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수뇌회담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여러 나라 언론들이 지지환영

이번 북남수뇌회담과 《9월평양공동선언》은 북남관계의 가속적발전과 조선반도지역의 평화번영에 공헌한 력사적의의로 하여 국제사회의 폭넓은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

세계여론은 회담이 민족간 불신과 대립, 동족상쟁의 시대를 끝장내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위한 중대한 동력으로 되였다는데 주목하고있다.

21일 중국보도망은 《북남관계가 계속 완화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반도가 평화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오늘날 북남수뇌분들은 반년안에 3차례나 상봉하였다, 이러한 빈번한 만남은 북남의 최고위급래왕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일이다, 이것은 어떤 측면에서 볼 때 쌍방사이의 교류와 화해협력과정이 이미 급행주로에 들어섰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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