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날이나 보고 하는 짓인가-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일본이 반공화국해상차단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해 우리의 그 무슨 해상에서의 물자이적가능성에 대해 유엔안보리사회 대조선제재위원회에 고발하며 치졸하게 놀아댄 일본이 올해에 들어와 또다시 우리가 공해상에서 미상의 선박으로부터 정유제품을 넘겨받았을 혐의가 있다고 법석 떠들며 국제사회를 혼란시키고있다.

지역정세흐름에서 밀려난자들의 심보사나운 짓거리로서 가소롭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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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건사를 잘해야 한다-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얼마전 유엔주재 일본대사 벳쇼가 기자회견을 가지고 《대조선제재결의에 례외를 적용하는것은 시기상조》, 《미국과 련계하여 제재결의의 엄격한 리행을 각국에 호소하겠다.》는 희떠운 망발을 늘어놓았다.

온 한해동안 《제재압박》의 몽상속에 헤매여온 일본이 해를 마감하는 지금까지도 깨여나지 못한것같다.

벳쇼가 유치한 나발을 또다시 불어댄것은 대세를 판별할줄 모르는 얼간이의 객기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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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 미국의 대조선적대행위들이 끊임없이 자행되고있는데 대해 격분 표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은 16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지난 6월 력사적인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에서 조미 두나라 수뇌분들이 조미관계개선을 확약한것은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의미있는 사변이며 현 조미관계는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을 성실히 리행해나가려는 수뇌분들의 확고한 의지에 따라 나아가고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세흐름에 역행하여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행위들이 끊임없이 자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나는 아연함과 격분을 금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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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련방평의회 의장 그 어떤 제재도 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고 강조

조선의 현실은 그 어떤 제재도 결코 이 나라 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왈렌찌나 이와노브나 마뜨비옌꼬 로씨야련방평의회 의장이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대조선제재처럼 포악무도한 제재를 세계는 아직까지 알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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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파괴세력에게 차례질것은 완전한 고립뿐이다

일본이 계속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최근 내각관방장관 스가를 비롯한 일본의 정객들은 조선에 대한 제재완화는 《시기상조》라느니, 《제재결의》들이 그대로 유지되여야 한다느니 하며 횡설수설하였다.

조선반도주변관계구도에서 배제된 가련한자들의 비루한 짓거리에 조소를 금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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