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평양선언의 정신을 외곡하지 말라

지금 일본의 정객들이 《일조평양선언에 립각하여 랍치, 핵, 미싸일 등 제반 현안을 포괄적으로 해결하고 불행한 과거를 청산하며 국교정상화를 지향하겠다.》고 입버릇처럼 외워대면서 《전제조건이 없는》 조일수뇌회담에서 이 문제를 론의하겠다고 횡설수설하고있다.

결론부터 명백히 하건대 조일평양선언에 립각하여 랍치, 핵, 미싸일 등 제반 현안을 해결하고 과거를 청산하겠다는것은 선언의 정신과 기본원칙을 심히 외곡한 궤변이다.

2002년 9월 17일 채택된 조일평양선언에서는 조일사이의 불미스러운 과거를 청산하고 현안사항을 해결하며 결실있는 정치, 경제, 문화적관계를 수립하는것이 쌍방의 기본리익에 부합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큰 기여로 된다는 공통된 인식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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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조선-유럽협회 고문 담화

최근 영국과 프랑스, 도이췰란드가 우리의 정상적인 군사훈련과 자위적조치들을 《도발》이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이요 하고 걸고들다못해 27일 또다시 이 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상정시키고 3개국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우리가 취한 자위적인 무장현대화조치들과 관련하여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가 매번 중뿔나게 나서서 이러쿵저러쿵 하는것은 언어도단이고 누구에게도 납득이 가지 않는 일이다.

이 나라들이 우리를 비난하는 자막대기로 써먹고있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결의》들은 유엔헌장을 비롯한 보편적인 국제법들을 란폭하게 유린하고 주권국가의 자위권과 생존권마저 짓밟아버리려는 불법무도한 문서장들에 불과하며 우리는 언제 한번 이를 인정한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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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인사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을 반대하는 군사적적대행위를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 위딸리 레베제브와 《붉은별 TV》 책임주필 안드레이 줴르제브가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대처한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들을 지지하여 7일 《국가의 존엄은 국력으로 지켜야 한다》라는 제목의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진행된 위력시위들과 시험사격들은 자위적국방력을 보다 강화할수 있게 한 중요한 계기들로 되였으며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려는 적대세력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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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 담화

남조선당국이 지난 3월에 이어 이달중순 또다시 미국으로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 2대를 납입하려 하고있다.

일명 《보이지 않는 살인무기》라고도 불리우는 《F-35A》의 납입이 지역에서 주변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우위를 보장하며 특히 조선반도유사시 북침의 《대문》을 열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로써 남조선당국은 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을 전면중지할데 대하여 명백히 규제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에 정면도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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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단체들 성명 발표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단체들이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지역사회조직 《보로지노》는 지난해 조미 두 나라사이에 채택된 공동성명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으로 조미관계에서 새로운 페지가 펼쳐지기를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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