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동지의 첫 중국방문 1돐에 즈음한 인터네트사진전시회 중국에서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첫 중국방문 1돐에 즈음한 인터네트사진전시회가 중국에서 진행되였다.

3월 25일 환구망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중국방문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2018년 3월 조선의 김정은위원장께서 중국을 방문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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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동지는 걸출한 혁명가, 정치원로이시라고 여러 나라 인사들 찬양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노르웨이, 단마르크, 핀란드, 브라질, 메히꼬에서 2월 12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조선의 보다 밝은 미래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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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찬양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그이의 태양상과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위인의 모습》, 《인류의 리상과 평화를 위하여》, 《미래가 창창한 나라》 등의 제목들로 특집하였다.

꽁고신문 《러 빠뜨리오뜨》 2월 4일부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의 당으로,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되였다고 서술하였다.

탄자니아신문 《우후루》 13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와 조선인민이 해마다 2월 16일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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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이나 보고 하는 짓인가-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일본이 반공화국해상차단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해 우리의 그 무슨 해상에서의 물자이적가능성에 대해 유엔안보리사회 대조선제재위원회에 고발하며 치졸하게 놀아댄 일본이 올해에 들어와 또다시 우리가 공해상에서 미상의 선박으로부터 정유제품을 넘겨받았을 혐의가 있다고 법석 떠들며 국제사회를 혼란시키고있다.

지역정세흐름에서 밀려난자들의 심보사나운 짓거리로서 가소롭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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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건사를 잘해야 한다-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얼마전 유엔주재 일본대사 벳쇼가 기자회견을 가지고 《대조선제재결의에 례외를 적용하는것은 시기상조》, 《미국과 련계하여 제재결의의 엄격한 리행을 각국에 호소하겠다.》는 희떠운 망발을 늘어놓았다.

온 한해동안 《제재압박》의 몽상속에 헤매여온 일본이 해를 마감하는 지금까지도 깨여나지 못한것같다.

벳쇼가 유치한 나발을 또다시 불어댄것은 대세를 판별할줄 모르는 얼간이의 객기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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