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 미국이 벌려놓은 조선전쟁참전국 외무상회의놀음을 단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은 최근 미국이 카나다와 공모하여 조선전쟁참전국 외무상회의를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은 카나다와 공모하여 15일과 16일 카나다의 방쿠버에서 1950년-1953년 미국에 추종하여 우리 나라에 대한 침략전쟁에 가담하였던 나라들을 비롯하여 20개 나라들의 참가하에 조선전쟁참전국 외무상회의라는 전쟁모의판을 벌려놓았다.

회의에서 미국무장관이라는 자는 우리가 핵계획을 중지할 때까지 대조선원유 및 공업제품수출제한, 해상통제강화, 우리의 해외로동자 추방 등 대조선압박공세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공공연히 줴쳐대면서 군사적선택을 운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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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대변인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아베일당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대변인은 일본의 아베일당이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더욱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일부 유럽나라들을 행각한 일본수상 아베가 이 나라들과 쌍무관계를 협의하는 기회에 매번 우리의 《핵, 미싸일개발》과 랍치문제를 거들며 이 나라들을 반공화국압박공조에 끌어넣으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아베는 《북조선이 윌뉴스와 베오그라드도 사거리에 넣을수 있는 탄도미싸일을 발사하였다.》, 《유럽전체에 있어서도 중대한 위협이다.》, 《최대한의 압력을 통해 북조선의 정책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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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 미국의 판에 박힌 《종교자유》타령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은 최근 미국무성이 우리 나라를 《종교자유특별우려국》으로 재지정한다고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해 12월 22일 미국무장관 틸러슨이 우리 나라와 중국, 이란, 사우디 아라비아 등 10개 나라들을 그 무슨 《종교자유특별우려국》으로 지명한데 따라 미국무성은 4일 상기 나라들을 《종교자유특별우려국》으로 재지정한다고 발표하였다.

미국이 념불처럼 외워대는 《종교자유》타령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한 내부와해, 제도전복을 위한것으로서 세계적인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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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럽협회 대변인 영국국방상의 반공화국망발을 규탄

조선-유럽협회 대변인은 22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지난 19일 영국국방상은 어느 한 영국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과 관련하여 《버림받은 정권이 런던을 타격할수 있는 미싸일을 보유하였다.》느니, 《이것은 영국에 있어서 실질적인 위험》이라느니, 《영국은 이 문제를 다루어나가는데서 한발 더 나서야 한다.》느니 하는 망발을 하였다.

우리는 현 영국국방상이 자리에 들어앉자마자 우리 국가핵무력의 《런던위협설》을 들고나온데 대하여 경악을 금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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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 공화국의 《생물무기개발》을 운운하는 미국의 목적을 폭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이 20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의 일부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우리가 《대량살륙무기개발야심》의 일환으로 《생물무기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는 근거없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원래 침략야욕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없는것도 만들어내고 검은것도 희다고 우겨대면서 허위를 진실로 둔갑시키는것이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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