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는 조미공동성명이 리행되여야 한다고 인도네시아정당, 단체 주장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는 조미공동성명이 반드시 리행되여야 한다.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가 11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주장하였다.

성명은 올해 6월 12일은 싱가포르에서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고 조미공동성명이 채택된지 1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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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단체들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성명 발표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10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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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그대로의 조선을 알아야 한다고 체스꼬인사 강조

체스꼬공화국 국회대표단 단장으로 조선을 방문하였던 루보미르 자오랄레끄 국회 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이 3일 조선방문소감을 발표하였다.

그는 호상존중과 신뢰에 기초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켜나가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리행사를 지지하며 평화를 원하는 공화국의 끊임없는 외교적노력을 평가한다고 하면서 모든 형태의 대조선제재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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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비핵화문제는 미국대외정책의 산물

9일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는 로씨야-1TV와의 회견에서 노예소유자사회시대를 련상케 하는 미국의 대외정책이 조선반도비핵화문제를 산생시켰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미국이 지금 취하고있는 행동은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으로서 노예들을 마음대로 통치하던 노예소유자사회에서만 가능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의 그러한 정책과 다른 나라들에 대한 강압적인 태도가 조선반도비핵화문제를 산생시켰다고 하면서 조선반도비핵화문제는 미국과 관계없이 산생된 문제가 아니라 수십년동안 미국외교의 영향밑에 형성되고 굳어진 문제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소장 공화국을 걸고든 미국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소장은 최근 미국방성이 《2019년 인디아태평양전략보고서》라는데서 우리를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방성이 《2019년 인디아태평양전략보고서》라는데서 우리 공화국을 《불량배국가》로 걸고드는 도발을 감행하였다.

미국이 대화상대방인 우리를 《불량배국가》로 지칭한것은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명백한 침해이며 사실상의 대결선언이나 다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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