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인사들 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공동담화 발표

력사적인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비서 아툴 꾸마르 안잔,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 비제이 죨리,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 데바라잔, 인디아소수민족전국위원회 위원 프라빈 다와르,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쑤니트 쵸프라, 이전 국회의원 디. 피. 트리파티가 11일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지난해 6월에 채택된 조미공동성명은 비록 적대관계에 있던 나라들도 평화를 수호하는것을 첫자리에 놓고 이를 위한 정책적결단을 내린다면 얼마든지 새로운 관계수립을 위한 길을 마련할수 있다는것을 립증한것으로 하여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마땅히 조선의 선의적인 조치에 긍정적인 행동으로 화답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담화는 세계인민들에게 평화에 대한 희망을 안겨준 조미공동성명을 성실히 리행할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끝)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끼쁘로스, 오스트리아단체 성명 발표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끼쁘로스, 오스트리아단체가 10일과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끼쁘로스조선문화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정은원수께서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한 의의있는 제안들을 내놓으시고 그 실행을 위한 조치들을 취해주심으로써 국제사회계의 찬양을 받고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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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수리아, 타이인사가 지지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이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지난해 6월 12일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와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사이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고 조미공동성명이 발표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류는 지구상에서 가장 적대적이던 조미 두 나라가 새로운 력사를 써나갈것을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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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진행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국제행동기간》과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7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베네수엘라, 로므니아, 일본에서는 집회, 좌담회, 토론회가, 수리아, 기네, 앙골라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세네갈에서는 인터네트사진전시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수록한 영화가 상영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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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단체들 6.12조미공동성명을 리행할것을 미국에 요구

6.12조미공동성명발표 1돐과 관련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11일 파키스탄단체들이 지지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조선통일지지 파키스탄위원회는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정은각하께서는 탁월한 정치실력과 담대한 결단으로 조선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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