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수뇌회담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여러 나라 언론들이 지지환영

이번 북남수뇌회담과 《9월평양공동선언》은 북남관계의 가속적발전과 조선반도지역의 평화번영에 공헌한 력사적의의로 하여 국제사회의 폭넓은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

세계여론은 회담이 민족간 불신과 대립, 동족상쟁의 시대를 끝장내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위한 중대한 동력으로 되였다는데 주목하고있다.

21일 중국보도망은 《북남관계가 계속 완화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반도가 평화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오늘날 북남수뇌분들은 반년안에 3차례나 상봉하였다, 이러한 빈번한 만남은 북남의 최고위급래왕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일이다, 이것은 어떤 측면에서 볼 때 쌍방사이의 교류와 화해협력과정이 이미 급행주로에 들어섰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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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노린 모략극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연구사 한영성은 13일 다음과 같은 론평을 발표하였다.

지난 6일 미사법성은 우리 공민이라고 하는 《박진혁》을 2014년에 있은 미국의 영화제작보급사 《쏘니 픽쳐스》에 대한 해킹공격사건의 주범으로 로스안젤스련방재판소에 기소하였으며 같은날 미재무성은 《박진혁》과 그가 일한다고 하는 《조선박람회합영회사》를 대조선제재명단에 올리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미사법성이 영화제작보급사 《쏘니 픽쳐스》에 대한 해킹공격에 가담하였다고 기소한 《박진혁》은 실체도 없는 인물이며 더우기 미사법성이 언급한 싸이버범죄행위들은 우리와 아무런 인연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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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에서의 평화체제구축은 시대의 절박한 요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소장 김용국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체제구축은 더이상 미룰수 없는 력사적과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창건이후 70년의 장구한 기간 조선 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하여 간고하고도 줄기찬 투 쟁을 벌려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조국의 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바쳐오신 로고와 심혈은 공화국의 70년력사와 더불어 조국청사에 길이 아로새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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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사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미국이라고 주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사는 25일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그는 론평에서 미국이 남조선과 야합하여 11일부터 25일까지 공화국을 반대하는 력대 최대규모의 《2018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음으로써 북남고위급회담을 파탄시켰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북과 남이 합의하여 온 세상에 발표한 판문점선언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라고 까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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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성노예범죄의 책임에서 영원히 벗어날수 없다

조선 국제문제연구원 인권연구소 연구사 리혜영이 22일 발표한 글 《일본은 성노예범죄의 책임에서 영원히 벗어날수 없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성노예범죄라면 동의어처럼 떠오르는것이 바로 일본이다.

그것은 일본이 지난 세기 전반기 수십만명에 달하는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 녀성들에게 치욕스러운 성노예의 운명을 강요하고도 세기가 바뀌도록 추호의 가책이나 반성조차 없는 가장 추악하고 후안무치한 범죄국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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