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유럽협회 대변인 조선에 대한 영국의 도발적인 행위를 규탄

조선-유럽협회 대변인은 영국이 우리 선박들의 해상무역을 감시한다는 미명하에 조선반도주변수역에 군함들을 파견한것과 관련하여 1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영국은 그 무슨 유엔안보리사회 《제재결의》리행을 지원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저들의 군함들을 파견하는 극히 도발적인 행위를 하였다.

이것은 온 세계가 환영하는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긴장완화의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인 동시에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명백한 침해행위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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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 반공화국악선전에 기승을 부리는 미국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은 최근 조선과 수리아사이의 《화학무기제조협조설》이 나돌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이 또다시 터무니없는 모략자료를 꾸며내여 반공화국악선전에 기승을 부리고있다.

최근 수리아동부지역에서의 민간인들에 대한 《화학무기사용설》이 나돌고있는 때에 미국은 저들의 어용나팔수들을 내세워 유엔안보리사회 대조선제재위원회의 조사보고서에 반영된 내용이라고 하면서 우리가 《수리아의 화학무기제조를 협조》하였다는 억지주장을 내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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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으로 공화국을 놀래워보려는 트럼프패의 망발을 단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은 지난 2월 23일 트럼프패가 우리의 그 무슨 제재회피시도와 공해상에서의 석탄, 연료수송을 돕는 불법수단들을 차단한다는 미명하에 우리와 제3국의 해운 및 무역회사 27개, 선박 28척, 개인 1명을 포함하여 도합 56개의 대상들에 제재를 가한다고 발표하면서 이것을 《사상최대의 대조선제재》라고 희떠운 나발을 불어댄것과 관련하여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트럼프패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은 그 악랄성과 반동성에 있어서 력대 《최고》수준이라고 볼수 있다고 까밝혔다.

초보적으로 집계된 자료에 의하더라도 트럼프패는 집권후 현재까지 재무성과 국무성을 내세워 12차에 걸쳐 우리 일군 65명과 기관 및 단체 56개, 선박 45척, 우리와 거래한 제3국의 기업 32개, 개인 12명, 선박 9척 등 총 219개 대상들에 제재를 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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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성노예범죄의 책임에서 영원히 벗어날수 없다

조선 국제문제연구원 인권연구소 연구사 리혜영이 22일 발표한 글 《일본은 성노예범죄의 책임에서 영원히 벗어날수 없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성노예범죄라면 동의어처럼 떠오르는것이 바로 일본이다.

그것은 일본이 지난 세기 전반기 수십만명에 달하는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 녀성들에게 치욕스러운 성노예의 운명을 강요하고도 세기가 바뀌도록 추호의 가책이나 반성조차 없는 가장 추악하고 후안무치한 범죄국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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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은 15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이 왐비어사망문제를 또다시 우리와 억지로 련관시키면서 반공화국비난전에 열을 올리고있다.

왐비어는 명백히 미국의 반공화국모략단체의 임무를 받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행위를 감행한것으로 하여 2016년 3월 16일 공화국법에 따라 로동교화형을 언도받은 범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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