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사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미국이라고 주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사는 25일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그는 론평에서 미국이 남조선과 야합하여 11일부터 25일까지 공화국을 반대하는 력대 최대규모의 《2018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음으로써 북남고위급회담을 파탄시켰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북과 남이 합의하여 온 세상에 발표한 판문점선언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라고 까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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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류협회 대변인 반공화국모략나발을 불어댄 NHK방송은 응당한 징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

지난 4월 중순 일본의 NHK방송은 무려 여러차례에 걸쳐 사람꼴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어중이떠중이들을 그 무슨 《특집프로》라는데 내세워 우리 공화국을 《범죄국가》처럼 악랄하게 비방하다 못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심히 중상모독하는 천추에 용서못할 특대형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조일교류협회 대변인은 26일 담화를 발표하여 일본우익반동들의 어용나팔수에 불과한 NHK방송이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은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엄중한 도발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담화는 NHK방송의 이번 범죄적망동은 반공화국적대감정이 골수에 찬 천하무뢰한들, 권력에 붙어 기생하는 너절한 매문가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악행의 극치이라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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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럽협회 대변인 조선에 대한 영국의 도발적인 행위를 규탄

조선-유럽협회 대변인은 영국이 우리 선박들의 해상무역을 감시한다는 미명하에 조선반도주변수역에 군함들을 파견한것과 관련하여 1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영국은 그 무슨 유엔안보리사회 《제재결의》리행을 지원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저들의 군함들을 파견하는 극히 도발적인 행위를 하였다.

이것은 온 세계가 환영하는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긴장완화의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인 동시에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명백한 침해행위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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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 반공화국악선전에 기승을 부리는 미국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은 최근 조선과 수리아사이의 《화학무기제조협조설》이 나돌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이 또다시 터무니없는 모략자료를 꾸며내여 반공화국악선전에 기승을 부리고있다.

최근 수리아동부지역에서의 민간인들에 대한 《화학무기사용설》이 나돌고있는 때에 미국은 저들의 어용나팔수들을 내세워 유엔안보리사회 대조선제재위원회의 조사보고서에 반영된 내용이라고 하면서 우리가 《수리아의 화학무기제조를 협조》하였다는 억지주장을 내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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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으로 공화국을 놀래워보려는 트럼프패의 망발을 단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은 지난 2월 23일 트럼프패가 우리의 그 무슨 제재회피시도와 공해상에서의 석탄, 연료수송을 돕는 불법수단들을 차단한다는 미명하에 우리와 제3국의 해운 및 무역회사 27개, 선박 28척, 개인 1명을 포함하여 도합 56개의 대상들에 제재를 가한다고 발표하면서 이것을 《사상최대의 대조선제재》라고 희떠운 나발을 불어댄것과 관련하여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트럼프패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은 그 악랄성과 반동성에 있어서 력대 《최고》수준이라고 볼수 있다고 까밝혔다.

초보적으로 집계된 자료에 의하더라도 트럼프패는 집권후 현재까지 재무성과 국무성을 내세워 12차에 걸쳐 우리 일군 65명과 기관 및 단체 56개, 선박 45척, 우리와 거래한 제3국의 기업 32개, 개인 12명, 선박 9척 등 총 219개 대상들에 제재를 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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