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고대통령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을 지지

김명식 조선특명전권대사가 11월 27일 꽁고공화국 대통령 데니 싸쑤 느게쏘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대통령은 조선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접견을 받던 때를 회고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련대성의 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

이 친선과 련대성의 정신은 오늘도 계속 이어지고있다.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우리는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을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