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상 까자흐스딴외무상에게 축전

조선외무상 리용호동지는 까자흐스딴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베이부뜨 아땀꿀로브에게 2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조선과 까자흐스딴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