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담당 국장 권정근의 담화

최근 미국이 말로는 조미대화를 운운하면서도 실제적으로는 우리를 반대하는 적대행위들을 그 어느때보다 가증스럽게 감행하고있다. 미국이 쌍방의 리해관계에 다같이 부합되는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할 생각은 하지 않고 대화재개를 앵무새처럼 외워댄다고 하여 조미대화가 저절로 열리는것이 아니다. 우리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께서 이미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천명하신바와 같이 조미대화가 열리자면 미국이 옳바른 셈법을 가지고 나와야 하며 그 시한부는 년말까지이다. 미국과 대화를 하자고 하여도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담당 국장 권정근의 담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