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특명전권대사가 네팔외무상을 만났다

조영만 네팔련방민주주의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2일 프라디프 꾸마르 갸왈리 네팔련방민주주의공화국 외무상을 만나 담화하였다.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 문제를 비롯하여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외무상은 조선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사회주의건설에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조선의 통일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인민 자체의 결심에 따라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