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주재 조선대사 라오스외무성 아시아, 태평양 및 아프리카국 국장대리와 담화

리영철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7일 분타넝싹 짠타랏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외무성 아시아, 태평양 및 아프리카국 국장대리를 만났다.

국장대리는 최근 조선에서 태풍과 큰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데 대하여 위문을 표시한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밑에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이 하루빨리 안착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국장대리는 라오스는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조선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