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세네갈공화국 외무 및 해외동포성 총서기를 만났다

채희철 세네갈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3월 6일 세네갈공화국 외무 및 해외동포성 총서기 맘 바바 씨쎄를 만났다.

총서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일심단결과 자력갱생,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커다란 발전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서와 북남관계, 조미관계개선을 통해 평화와 안전에 기여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하였다.

쌍방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의견을 같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