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특명전권대사가 캄보쟈 외무 및 국제협조성 국무비서를 만났다

캄보쟈왕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장윤곤이 8일 캄보쟈왕국 외무 및 국제협조성 국무비서 쓰엉 라짜비를 만나 담화하였다.

국무비서는 김정은국무위원장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당총비서로 추대되신데 대하여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이 당대회에서 채택한 로선과 정책들이 정당하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그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중요한 로선들과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을것과 조선의 통일이 하루빨리 실현될것을 바란다고 하였다.

쌍방은 쌍무관계를 발전시키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국무비서는 두 나라사이의 력사적이며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