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아랍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수리아아랍공화국 인민회의 의장을 만나 담화

문정남 수리아아랍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3월12일 하무데흐 쌉바그 수리아아랍공화국 인민회의 의장을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담화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와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각하의 관심속에 날로 발전하고있는 쌍무친선협조관계를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부합되게 변함없이 고수하고 보다 높은 단계에로 확대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견해일치를 보았다.

하무데흐의장은 조선정부가 자주적로선과 정책을 구현하여 이룩하고있는 모든 성과들과 수리아에 대한 조선의 변함없는 지지성원은 반테로전과 복구건설에 떨쳐나선 수리아정부와 인민에게 있어서 큰 고무로 된다고 하면서 수리아는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