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아랍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수리아아랍공화국 물자원상을 만났다

수리아아랍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문정남이 2월 5일 아랍사회부흥당 중앙지도부 성원인 수리아아랍공화국 물자원상 후쎄인 알 아르누쓰를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담화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력사적이며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경제분야에서 호상 협조를 확대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물자원상은 지난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행사에 참가하여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으로 단결된 조선의 위력과 현실을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두 나라 지도자들의 의도에 맞게 앞으로 조선과의 협조를 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