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대변인 인신매매의 본거지로 규탄받는 미국을 조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삿대질을 하다가 궁지에 몰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이야말로 인권유린의 왕초이며 인신매매의 원천국이라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에서는 매일 6만 7 000여명의 녀성들이 성폭행을 당하고 해마다 10만명의 어린이들이 매춘을 강요당하고있다. 아동인신매매가 급증하고있는것은 미국의 혹심한 인권유린실태를 보여주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세계의 거의 … 조선외무성 대변인 인신매매의 본거지로 규탄받는 미국을 조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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