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정부대표단 이란 공식방문

외무상 리용호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이 7일부터 9일까지 이란이슬람공화국을 공식방문하였다.

대표단 단장인 리용호동지는 8일 하싼 루하니 이란대통령과 만나 담화를 하였다.

방문기간 리용호동지는 알리 라리자니 이란국회의장을 의례방문하고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상과 회담을 진행하였다.

의례방문과 회담에서 쌍방은 외교관계설정 45돐이 되는 올해를 계기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서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