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행사 진행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국제행동기간》과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7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베네수엘라, 로므니아, 일본에서는 집회, 좌담회, 토론회가, 수리아, 기네, 앙골라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세네갈에서는 인터네트사진전시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수록한 영화가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베네수엘라 까라보보주 나구아나구아시장은 지난해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높으신 정치실력이 과시되고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담보가 마련된 해였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은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에서 6.12조미공동성명이 채택된것은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외교지략과 담대한 결단, 평화수호의지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격찬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지난날 렬강들의 각축전장으로 되였던 조선이 오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는것은 철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비범한 령도자들을 모시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미국이 대조선제재와 압박책동을 철회하고 공동성명리행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 회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한사코 가로막으려는 세력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6.12조미공동성명의 리행을 지지하는 활동을 적극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