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문가들 행정부의 현 대조선정책 비판

미국의 대조선전문가들속에서 미행정부의 현 대조선정책을 로골적으로 비판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전 국무성의 한 관리는 조미협상에서 전진을 이룩할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지만 미행정부의 지나친 강경정책과 무능력으로 하여 그러한 기회를 놓치고말았다, 행정부의 대북조선정책은 북조선의 일방적인 무장해제를 고집하면서 북조선이 모든것을 포기할 때까지 그 무엇도 보상하지 않겠다는것이기때문에 시작부터 파탄을 면치 못하였다고 하면서 협상에서 의미있는 합의를 이룩하자면 지난친 욕심을 차리지 말아야 한다, 일방적인 무장해제의 공상을 계속 추구한다면 차례질것은 궁극적으로 실망과 긴장격화뿐이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무기통제전문가들도 미국의 현 대조선정책이 참혹한 재난을 불러올수 있다고 경고하였다고 하였다.

《디펜스 프라이오리티》의 상급연구사 다니엘 데이비스는 《워싱톤 타임스》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북조선의 선비핵화를 강요하려 하면 오히려 실패만 거듭할것이며 언제인가는 오판을 불러일으켜 나중에는 핵전쟁과 같은 최악의 악몽까지 산생될것이다, 미국은 조선의 북남관계발전을 고무하고 북조선과의 지속적인 외교를 장려해야 한다고 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