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은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뉴욕에서 발생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 대하여 사죄하고 신서물을 반환한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6월 16일 뉴욕에서 진행된 장애자권리 협약당사국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오던 우리 대표단이 뉴욕 케네디비행장에서 미국의 불법무도한 도발행위로 인하여 외교신서물을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우리는 미국의 행위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주권침해행위로, 극악한 도발행위로 …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은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