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동지는 말리공화국선포 59돐에 즈음하여 22일 이 나라 대통령 이브라힘 부바까르 케이타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최룡해동지는 축전에서 조선과 말리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사회적안정과 나라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대통령과 말리인민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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