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상 쓰르비아제1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축전

외무상 리용호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쓰르비아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0돐에 즈음하여 이비짜 다취츠 제1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10월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쌍방의 리익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